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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품에도 명품이 등장한다···‘람보르기니’ 차량용 거치대
사진- SB미디어 제공, 포토그래퍼 나형선, 헤어메이크업 송지수, 모델 정은나

[G밸리뉴스 박혜빈 기자] 최근 현재의 삶을 즐기며 살아가는 싱글 컨슈머들이 늘어나면서 럭셔리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이전에는 자신 소유의 부동산이나 시가 보유를 1위로 꼽았으나, 최근에는 자신의 패션 스타일이나 차량에 대한 관심으로 쟁점이 옮겨 가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가치의 평균보다 이상일지라도 투자하는 워라벨 라이프가 생겨나고 있으며, 이는 차량용 제품에서 특히 늘어나고 있다.

그 중 자동차는 고객들의 소비심리를 가 장 잘 보여주는 제품으로서, 생활 패턴의 변화에 가장 민감한 변동이 이루어진다. 특히 차 안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보완해주는 액세서리 시장도 해마다 새로운 제품과 명품화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11월 23일 한국에서 출시를 발표한 ‘람보르기니 우루스’ SUV 등 슈퍼카를 선보이고 있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는 차량 뿐 아니라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도 출시 중이다. 

또한 스마트 제품들이 나오면서 고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으며, 차량용 제품으로는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가 출시됐다.

‘람보르기니’의 스마트 제품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오피아컴’에서 판매 중인 ‘람보르기니’ 정식 라이센스의 마그네틱 차량용 거치대, ‘LB-D7’은 스마트폰 거치대로 출시된 ‘LB-PUSM-DID7’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거치대다. 헤드볼을 통해 360도로 회전해 사용할 수 있으며 고급 러버 실리콘 소재로 구성돼 부드러우면서도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핸드폰에 마그네틱 패치를 부착해 사용하거나 람보르기니 스마트폰 거치대 ‘LB-PUSM-DID7’를 사용하면 손쉽고도 안전한 탈착이 가능하다. 최근 웹용 차량 리뷰 채널 ‘카센타까기’ 등을 통해 ‘숀리’ 등 차량 동호인들이 좋아하는 액세서리로 소개 되며 주목을 받았다.

자신만의 차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슈퍼카의 감성으로 사랑 받고 있는 ‘람보르기니’ 차량용거치대 ‘LB-D7’은 오픈마켓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혜빈 기자  phbin@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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