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오 ‘주석혁명플러스’, 출시 2주 국내 1만개 판매 기록···해외 4만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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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오 ‘주석혁명플러스’, 출시 2주 국내 1만개 판매 기록···해외 4만개 수출
  • 홍종표 기자
  • 승인 2018.12.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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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주석혁명플러스’

[G밸리뉴스 홍종표 기자] 차이오가 앞서 출시한 ‘주석혁명플러스’가 출시 2주만에 온라인 오픈마켓 G마켓, 옥션, 11번가에서 1만개 이상 판매 됐으며 미국과 중국에 각 각 2만개씩 총 4만개가 수출됐다고 전했다.

주석혁명플러스는 기존 주석혁명보다 강하게 제조된 숙취해소제로 12가지 유효성분으로 구성돼 숙취를 줄이고 해소하는 효과와 피로회복, 그리고 술에 약한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차이오 신선우 과장은 “기존 일본에서 판매되는 주석혁명과 다른 한국시장에 맞추어 업그레이드 된 주석혁명플러스는 일본의 우콘 만큼 인기가 높으며, 회식 자리에 새로운 ‘혁명’이 될 숙취해소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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