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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 ‘한일 미피 전기요’ 출시
한일전기가 한일 미피 전기요를 출시했다.

[G밸리뉴스 박혜빈 기자] 한일전기가 겉지분리형 극세사 물세탁 전기요 ‘한일 미피 전기요(HEUB-100MF)’를 출시했다.

한일전기에서 선보이는 유일한 전기요인 ‘한일 미피 전기요’는 속지 열판과 겉지 커버가 분리되는 분리형 구조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겉지를 분리해 물세탁, 탈수, 건조까지 가능해 실용적이다.

기능성 원단인 극세사 소재를 사용하며 먼지 없이 쾌적한 사용을 도와준다. 더불어 전자기장에 대한 KTC(한국기계전자시험연구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EMF 환경인증마크를 획득해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취침모드 및 저온에서 고온까지 총 6단계에 걸쳐 온도를 다이얼식으로 선택해 손쉽게 원하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전자파 확인 램프를 통해 전자파 발생여부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외에도 과열을 감지하여 제품 온도가 지나치게 높을 경우 자동 차단되며, 15시간 자동 타이머 기능을 갖춰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한일전기에서 판매하는 유일한 전기요 제품으로 확실한 보온성과 안전성은 물론 손쉽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 같은 시기에 한일 미피 전기요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혜빈 기자  phbin@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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