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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경기도의원, 의정부 민락지구 전세버스 운행 계획안 논의
사진 - 경기도의회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도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 교통국 관계자들과 함께 의정부 민락지구 전세버스 운행 계획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경기도 공공버스과 임성만 과장 등은 “민락지구 기존 경기급행버스 운행실태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민락지구 광역버스 이용객 증가 추세로 출근시간대 승차인원 초과와 대기시간 증가 등 시민불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의정부 민락지구에서 출발하는 광역 전세버스 신설 운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2019년 2월 1일부터 운행될 예정이며 송산사지 앞 민락IC 정류소에서 출발해 잠실역 광역버스환승센터까지 초기 1대 1회 운행 후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시 송양초등학교 앞 추가 정차와 1일 2대 2회 확대 운행도 계획하고 있다.

이에 권재형 도의원은 “의정부시 택지개발과 인구증가에 따른 교통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체 교통수단 마련의 시급함에 의견을 함께하고 이번 광역 전세버스 운행 계획안을 계기로 시민에게 좀 더 편리한 교통수단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시기를 당부하며, 같은 맥락에서 장암주공5단지 앞 광역버스 환승거점 정류소를 올해 내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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