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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스킨스쿠버, 스쿠버다이빙의 1번지! 오션플레이어 이종문 대표

[G밸리뉴스 하민호 기자] 레저스포츠 분야가 점차 발전함에 따라 시장규모도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남녀불문하고 수영, 골프, 스쿠버다이빙과 같은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스쿠버다이빙은 많은 사람들이 ‘버킷리스트’나 살아가면서 한 번은 꼭 경험 내지 갖고 싶은 취미로도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스쿠버다이빙은 아름다운 수중 전경과 수준 높은 자유도를 선사하며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매력만점 이색 레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취미생활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진행하는 기관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스쿠버다이빙에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송파구 잠실동에 한국 센터를 오픈한 세부 스쿠버다이빙 오션플레이어는 2010년 필리핀 세부에서 스킨스쿠버를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바다를 사랑하는 모든 다이버들에게 최상의 다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세부 스쿠버다이빙 오션플레이어는 만 명 이상의 누적 교육생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이며 전문화된 세부 스킨스쿠버 교육을 진행했고 현재도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전달하고 있다. 세부 스킨스쿠버 오션플레이어의 이종문 대표와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사진 - 오션플레이어 이종문 대표

만 명 이상의 누적 회원을 보유 중인 오션플레이어가 궁금하다.
- 2010년 세부에서 처음 시작된 오션플레이어는 스쿠버 다이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부터 다이빙 레벨 업을 원하는 다이버까지, 바다를 사랑하는 모든 다이버들에게 최상의 다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오션플레이어의 대표인 저는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닝 기관인 패디(PADI)의 코스디렉터이자 열혈 다이버로서 한국인 최초 2년 연속 PADI 플래티넘 코스디렉터 수상 및 아시아에서 가장 깊은 기록인 수심 200m까지 다이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스쿠버다이버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음과 동시에 한국인 스쿠버다이버로서 이뤄낸 성과기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이번 오션플레이어 한국 센터를 담당하고 있는 원유찬 강사는 천오백 명 이상의 누적 교육생을 대상으로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진행 하며 패디(PADI)에서 많은 교육을 진행한 강사들에게 수여하는 엘리트 300이라는 표창을 4년 연속으로 받을 만큼 실력있는 인재다.

사진 - 오션플레이어

안전을 기본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 세부의 오션플레이어에선 레크레이션 다이빙 교육, 테크니컬 교육, 강사 개발 과정 등을 진행하며, 한국 센터는 레크레이션 교육, 해외투어, 장비판매, 친목 모임 등을 진행 중이다. 저희 오션플레이어의 최대 장점은 바로 교육이다. 주먹구구식의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탈피하고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FM교육방식을 추구한다. 한국 같은 경우 사계절이 존재하기 때문에 계절에 따른 바다 환경을 파악해 그에 맞는 훈련도 이뤄진다.

다이빙 교육과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이에 안전에 중점을 두고 철저한 소수인원제로 교육생 개개인을 케어함과 동시에 다이브 마스터라는 보조교사를 교육생들에게 배치해 위험한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있다. 이 외에 매달 해외투어를 진행, 전 세계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를 방문한다. 이는 넓은 견문을 볼 수 있는 시야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된다. 뿐만 아니라 세부 센터에서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자체적으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해 교육생들에게 숙박과 식사를 모두 제공한다. 또한 기념으로 간직 할 수 있는 수중 사진도 전문 강사들이 수시로 촬영해드린다.

사진 - 오션플레이어 원유찬 강사

현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해나가고자 노력 중이라던데.
- 레저스포츠 분야가 발전하고 시장이 점차 확대되면서 스쿠버다이빙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오션플레이어는 현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필리핀의 여러 지역으로 센터를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 센터 같은 경우 한국의 스쿠버다이버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지속적으로 다이빙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생각이다. 아울러 모든 강사들이 열정과 긍정의 에너지를 갖고 항상 초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전문적인 강사교육을 진행 하고 있다.

오션플레이어의 이종문 대표는 높은 위치에 있어도 꾸준히 자기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습이었다. 원유찬 강사 또한 현재 코스 디렉터 등급에 도전하며 계속해서 레벨업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노력은 오로지 교육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신비로운 바다 속을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퀄리티 높은 다이빙 교육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 중인 오션플레이어를 주목해보자.

하민호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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