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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표현하는 교육을 실천하다! 화성시 동탄 골든키즈 영어유치원 박혜진 원장.

[G밸리뉴스 정차원 기자] 우리나라의 교육은 오랫동안 주요 교과과정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수와 등수, 성적만을 강요하며 주입식으로 가르쳤다.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무시한 채 말이다. 그 결과, 아이들은 주도성과 창의력을 잃어버렸고 더 이상 꿈을 그리지 않게 됐다. 이제 우리나라의 수많은 교육업계는 이러한 현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더불어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자신의 꿈을 이루는 최고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도와야한다.

이러한 가운데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골든키즈 영어유치원은 급변하는 교육제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아이들이 각자 좋아하는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가 되도록 이끄는 곳이다. 영어는 물론 다양한 활동이 조화를 이루는 커리큘럼을 편성한 동탄 골든키즈 영어유치원에서 박혜진 원장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사진 - 화성시 동탄 골든키즈 영어유치원 박혜진 원장

새 시대를 맞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 보는가.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그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가 되기를 바란다. 이러한 바람이 이뤄지려면 인내심, 협동심, 사회성, 창의성 등을 먼저 키워줘야 한다. 이러한 역량을 갖추지 않으면 좋아하는 일을 찾아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다. 그저 좋아하는 취미로만 끝나는 것이다. 이에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진로 적성을 찾는데도 도움을 주고자 골든키즈 동탄점을 시작했다.

저희는 ‘지식을 표현하는 교육’이라는 모토 아래 아이들의 전 인격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아이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향상시켜 생각과 의견,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도록 이끈다. 대체 가능한 인적 자원이 아닌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도록 말이다. 더불어 아이들이 쌓은 지식을 밑거름 삼아 영어와 한국어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도록 지도한다.

영어는 물론 다양한 활동이 조화를 이루는 커리큘럼이 인상적이다.
- 영어유치원이라고 하면 영어만 가르칠 것이라는 선입견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본원의 궁극적인 교육목표는 ‘영어도 잘하는 인재’다. 때문에 영어교육만 진행하기보다는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우리나라 교육과정을 적절하게 융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더불어 진로 적성에도 도움을 주고자 학습과 다양한 활동이 조화를 이루는 커리큘럼을 편성했다.

본원은 정규과정과 특별과정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정규과정은 교육학을 전공하고 자격과 실력을 갖춘 우수한 강사진이 한국의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영어교육을 진행한다.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교재와 시스템을 갖추고 말하고 쓰는 실용 영어를 강화한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창의성과 감각을 기르는 교육은 물론 세계 시민의 소양을 키워주고자 영어권 문화와 예절을 배우는 교육도 이뤄진다. 

귀원만의 교육방식이 학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던데.
- 보통 학부모님들은 아이가 문법을 배우고 단어를 외우며 당장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신다. 하지만 언어는 컵에 물이 차는 것과 같다. 컵에 물을 계속해서 따르면 곧 가득찰 것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무리 손으로 막아도 컵에서 넘쳐흐를 것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부모와 교사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면 아이들 안에서 차오르는 영어실력이 폭발적으로 표출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본원은 이러한 사실을 염두하며 아이들을 지도한다. 즐겁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습득하는 환경을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실력이 흘러넘치도록 이끈다. 더불어 상담을 통해 본원의 커리큘럼을 학부모님들께 충분히 설명 드린다. 다행히 많은 학부모님들이 많은 공감과 호응을 보내주신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는 분들도 계셨으나 아이들이 스스로 즐겁게 영어를 내뱉는 모습을 보시신 후로는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고 계신다.

골든키즈 동탄점은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하며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주는데 집중하고 있다. 박혜진 원장은 아이들을 계절의 변화 같은 작은 일에도 감사와 행복을 느끼는 어른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튼튼한 실력과 더불어 올바른 가치관까지 키워주는 박혜진 원장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정차원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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