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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하자! 화성 요가, 필라테스 전문 바디앤소울 오혜경 원장.

[G밸리뉴스 정차원 기자] 일반적으로 요가라고 하면 유연성을 기르는 스트레칭이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요가는 유연성 향상은 물론 근력강화와 체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요가는 단순 운동이기보다는 정서와 육체의 안정을 돕는 수련이다. 때문에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많은 현대인들이 요가를 배우고자 하고 있다. 더불어 운동의 순기능을 더욱 극대화하고자 요가와 필라테스를 함께 진행하는 센터들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화성시 향남지구에 위치한 바디앤소울은 마음의 안정을 찾고 일상을 맑은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운동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요가와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더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요가강사, 지도자 교육과정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예비 요가강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는 중이다. 지금부터 오혜경 원장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사진 - 화성 향남지구 바디앤소울 오혜경 원장

 

바디앤소울은 마음의 안정과 맑은 에너지를 충전하는 공간이라고.
- 아픈 몸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목적으로 운동을 찾던 와중에 요가를 접하게 됐다. 흥미를 갖고 시작한 요가는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줬다. 요가는 막막했던 제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된 것이다. 이후 요가를 전문적으로 배우면서 RYTK 500, RYT 500, 운동처방사, 아쉬탕가, 힐링퍼스널트레이너, MPA 국제필라테스, 브릿지하타요가, 번지플라잉, 타바타 등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국치유요가협회와의 인연으로 화성 교육관장과 심사위원이라는 좋은 기회를 얻기도 했다. 현재는 바디앤소울에서 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몸과 마음을 책임지는 중이다.

바디앤소울은 안락하고 따뜻함이 전해지는 공간이다. ‘요가는 마음을 조절, 통제하는 것이다’라는 모토 아래 회원들을 지도한다. 지도 과정에서는 보여 지는 것에 만족하기 보다는 내면의 겸손을 강조한다. 요가 자체를 즐기는 제 마음에서 생성되는 에너지가 회원들에게 전달되도록 노력한다. 동시에 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통해 실력과 지식을 업그레이드한다.

사진 - 요가, 요가강사 클래스 모습

운동효과를 극대화시키고자 요가와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들었다.
- 요가는 주로 근육을 이완하는 동작이 많다. 그에 반해 필라테스는 근육 수축과 탄력에 특화된 운동이다. 저는 요가와 필라테스가 가진 장점을 하나로 합한다면 운동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에 요가와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빈야사 요가, 아쉬탕가 요가, 아디다스 요가, 타바타, 서핑 요가, 번지플라잉 요가 등과 매트 필라테스와 소도구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바디앤소울의 모든 프로그램은 몸의 정렬과 균형을 맞춰주고 신체 중심부에 있는 근육들을 강화시킨다. 각종 근골격계 질환을 개선하고 통증완화를 돕는다. 또한 바른 호흡으로 정서적 안정을 이끈다. 프로그램 진행 전에는 회원들의 각기 다른 몸 상태를 면밀하게 파악한다. 이후 개인의 체형에 따라 맞춤화된 프로그램을 1:1로 진행한다.

사진 - 요가, 요가강사 클래스 모습

더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요가강사, 지도자 교육과정도 진행 중이라던데.
- 저희는 요가 RYTK300와 MPA 매트필라테스 지도자교육과정을 진행한다. 보다 깊이 있는 교육을 위해 탄탄한 기초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많은 지식을 쌓는다고 좋은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지식과 더불어 회원들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소통이 중요하다. 이에 따뜻한 인성을 가진 지도자가 되어 회원들을 정신적·육체적으로 치유하도록 이끈다.

올바른 교육과정이 이뤄지려면 단순히 동작만을 가르쳐선 안 된다. 몸의 움직임이나 근육 사용법 등의 세세한 부분까지 지도해야한다. 때문에 저는 해부학, 생리학 등의 연구를 지속하면서 탄탄한 지식과 실력을 쌓는 중이다. 그 결과, 예비 요가지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성 향남뿐 아니라 평택, 오산, 봉담, 수원 등 여러 지역에서 찾아오는 분들이 많다.

매일 같이 접하는 수많은 미디어매체에서는 운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끝없이 강조한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는 무수히 많은 운동센터가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면, 나에게 운동을 가르쳐 줄 사람에게 집중해보길 추천한다. 규모나 시설, 각종 혜택이 아닌 나에게 가장 효과적인 운동법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인가를 말이다. 그 전문가를 찾는 선택이 당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 될 것이다. 

정차원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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