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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미래를 책임지다, 형설학원 이보형 원장.

[G밸리뉴스 하민호 기자]청소년기는 미래를 준비해야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의 교육업계들은 학생들의 꿈을 찾아주기보다는 점수와 등수, 성적만을 강요한다. 더불어 오로지 교과과정에만 초점을 맞추고 주입식과 암기식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 이러한 현실에서 학생들은 자기주도성과 꿈을 잃어버린 채 방황한다. 이제 우리는 거듭됐던 시스템을 변화시켜야한다. 틀에 박힌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향상시켜줘야 한다. 학생들을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말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장안동 입시학원 형설학원은 학생들과 함께 꿈과 미래를 설정하고 올바른 방향성을 잡아주는 교육기관이다. 장안동 입시 학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형설학원은 ‘다음 세대를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전 영역의 수업을 진행하는 형설학원은 현재 체계적인 진로 컨설팅도 진행 중이다. 장안동 입시학원 형성학원의 이보형 원장과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사진 - 장안동 입시학원 형설학원 이보형 원장

학생들과 함께 꿈과 미래를 설정하고 올바른 방향성을 잡아주고자 형설학원을 시작했다고.
- 학생들이 졸업 후 성인이 되면 그때부터 자신들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야한다.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 수도, 누군가의 선택을 기다리며 수동적인 인생을 살 수도 있다. 어떤 인생을 살든 변치 않는 것은 어느 누구도 결과를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중· 고등학교 시절에는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꿈과 미래를 준비해야한다.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삶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업계는 이러한 사실을 학생들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그저 등수, 점수, 성적의 중요성만을 강조하며 주입식과 암기식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틀에 박힌 교육 시스템 속에서 학생들은 주도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고 흘러가는 시간을 낭비한다. 저는 이렇게 청소년기를 보내는 학생들이 안타까웠다. 이에 학생들과 함께 진로를 고민하고 꿈과 미래를 설정해 올바른 방향성을 잡아주고자 형설학원을 시작했다.

사진 - 형설학원 내부 모습

‘다음 세대를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전 영역의 수업을 진행한다던데.
- 형설학원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입시전문학원이다. 현재 본 학원은 주요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과 더불어 사회와 과학 과목의 수업도 진행한다. 초등부는 개별관리를 위해 소수정예의 그룹형태로 수업을 진행한다. 중등부는 종합반과 단과반으로 분류했으며, 모든 수업은 학년마다 수준별로 나눠 진행한다. 고등부는 국영수 종합반과 사회와 과학을 포함한 전 과목 종합반, 단과반으로 나눴다. 또한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 주중반과 주말반으로 나눠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최초로 영상 강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학원의 수업 내용을 가정에서도 학습할 수 있는 플립 러닝 시스템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학원은 말하자면 교육과 사업이 함께 이뤄지는 곳이다. 때문에 학원을 운영함에 있어 교육과 사업 중,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할지 고민한다. 저는 반드시 교육이 먼저라고 말하고 싶다. 교육이 바로 서야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줄 수 있다. 형설학원은 ‘다음 세대를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각 영역의 전문 선생님들과 계속해서 질 높은 교육을 위해 연구한다. 또한 틀에 박히지 않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며 모든 학생들이 동등하게 교육혜택을 누리도록 돕는다. 

사진 -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는 이보형 원장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진로 컨설팅도 이뤄진다고 들었다.
-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꿈이 없는 학생들이 많다. 그렇다보니 자신이 무슨 대학과 무슨 학과으로 진학해야할지 모르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이처럼 깊고 어두운 터널 속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길을 잃고 헤매는 학생들을 위해 형설학원은 진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가장 먼저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그에 따른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도록 돕는다. 더불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들을 함께 고민한다.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통해 부족한 과목을 체크하고 보완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물론 비교과 활동까지 세세하게 관리하며 진로의 방향성을 효율적으로 제시한다. 고3 학생들 경우는 대학교 배치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등 입시에 필요한 전반적인 준비를 함께 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계속해서 소통하고 유대관계를 형성하고자 개별적인 상담 시간도 주기적으로 진행한다.

형설학원은 학생들이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과 미래를 그리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교육방식으로 현재 이보형 원장은 졸업한 제자들과도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받으며 인연을 이어간다. 더불어 보다 많은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 탐색을 위해 여러 지역에서 입시 설명회를 진행하는 중이다. 이와 같이 학생들이 진로를 찾고 미래를 꿈꾸는데 있어 함께 고민하며 방향성을 제시해주려는 형설학원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하민호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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