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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운동문화”, 피트니스위 김민수&김우중 대표

[G밸리뉴스 하민호 기자]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워라벨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운동은 이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배우려는 현대인들도 증가하고 있다.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단련시키는 것은 물론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과 우울증을 해결하고 정신적, 심리적인 안정에도 탁월한 만큼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교정하고 내 몸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해주는 다양한 피트니스 센터를 향한 현대인들의 관심은 꾸준히 이어질 것 같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광운대 헬스, 광운대 PT 피트니스위는 위짐앤컴퍼니의 소속된 프리미엄토탈케어 공릉 필라테스이자 광운대 PT 피트니스 브랜드다. 태릉입구 필라테스 피트니스위는 회원들의 운동 목적, 몸 상태에 맞게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적용 중이다. 이에 태릉입구 필라테스나 월계 헬스로도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광운대 PT 피트니스위는 회원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나 기구는 물론 회원관리와 직원교육도 프리미엄급인 광운대 PT 피트니스 센터라고 한다. 태릉입구 필라테스도 유명해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즐거운 운동문화를 만들고자 노력 중인 월계 헬스로도 유명한 광운대 헬스 피트니스위의 김민수&김우중 대표를 만나봤다.

사진 - 피트니스위 김민수(좌), 김우중(우) 대표

즐거운 운동문화를 만들고자 피트니스위를 시작했다고 들었다.
- 평소 운동에 관심이 많았다. 해서 다양한 피트니스 업계에서 트레이너로 근무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그러던 중, 성과위주의 기존 피트니스 시스템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향으로 도전해보고자 주식회사 위짐앤컴퍼니를 설립했다. 이후 2016년 2월 노원구 공릉동 소재에 프리미엄멀티레슨샵 위짐앤필라테스를 시작으로 광운대역 소재에 피트니스위를 오픈하게 됐다.

건강관리는 더 이상 사치가 아닌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 때문에 운동 전문가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사람들이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도와야한다. 그런 점에서 저희 피트니스위는 프리미엄토탈케어 피트니스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운동문화”라는 슬로건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모든 회원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 중이다. 

사진 - 피트니스위 내부 모습

회원들의 운동 목적, 몸 상태에 맞게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적용한다던데.
- 피트니스위는 회원들의 운동 목적, 몸 상태에 따라 체형교정, 다이어트, 퍼포먼스, 체력 향상 등의 유형별로 나눠 고객 개별 맞춤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개인의 식습관 개선을 위한 식단관리, 생활습관 및 패턴분석을 통한 체질개선, 개인의 목표에 따른 목표달성이 진행되며, 회원들의 니즈에 맞게 프로그램을 적용 중이다.

스피닝, 요가, 줌바 등의 일반적인 GX프로그램은 물론 운동 전후의 필수적인 스트레칭 수업과 가격적인 부담이 있는 필라테스 레슨과 퍼스널 트레이닝을 그룹레슨으로 개량하고 편성해 회원들의 부담을 줄였다. 더불어 필라테스와 웨이트트레이닝, GX를 조합한 피트니스위만의 특색 있는 위핏 프로그램으로 운동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사진 - 피트니스위

프리미엄토탈케어라는 명성에 걸맞게 시설, 회원관리, 직원교육도 프리미엄급이라고.
- 저희 피트니스위의 회비가 저렴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회원들이 이용하는 운동 기구 및 시설에 있어서 최상의 프리미엄급으로만 구비하여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였다. 5성급 호텔에서 이용 중인 수입브랜드 기구를 배치했으며, 종합헬스케어가 가능한 공간이 되고자 온탕 및 사우나 휴게시설을 완비했다. 

강의 수준과 지속적인 강사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내부 집체 교육을 꾸준히 진행한다. 또한 트레이닝의 최신 트렌드를 앞장서고자 강사 개개인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신입직원이 입사하면 교육 커리큘럼에 맞춰 저희만의 프로세서를 구축한다. 뿐만 아니라 F.C가 아닌 회원 운영부를 별도로 운영하며 체계적인 회원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현재 위짐앤컴퍼니는 양적성장이 아닌 질적성장을 목표로 헬스장, 피트니스, 레슨샵에 국한되지 않고 헬스케어라는 키워드 안에서 연계할 수 있는 방향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고자 노력 중이다. 이러한 위짐컴퍼니의 마인드와 노력이 회원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얻는 비결이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피트니스위는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자체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 현재 회원 수가 천명을 육박한다고 한다. 이처럼 즐거운 운동문화를 만들려는 피트니스위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하민호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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