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희 경기도의원, 안양 지역 교육예산 약 339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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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경기도의원, 안양 지역 교육예산 약 339억원 확보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9.03.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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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광희 경기도의원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경기도의회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이 2018년 안양시 지역내 학교 교육환경개선예산 약 239억원과 실내체육관 건립 약 100억원을 최종 확보해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2018년 교육환경개선사업 최종 예산배정 현황에 따르면 안양 지역내 학교에는 평촌중 방화문, 방화셔터 개선사업으로 2억8000만원이 편성된 것을 비롯해 20개 초등학교, 11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와 냉난방 개선사업, 화장실보수사업, 계단안전난간사업 등의 학교환경개선예산이 대폭 반영됐다.

교육예산에는 귀인중 교실 LED조명 교체사업에 약 4억2000만원을 비롯해 초등학교 1개교와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총 8개교에 대한 약 23억원 이상 예산이 반영돼 집행될 예정이다. 한편 겨울방학을 이용해 평촌초 책걸상 교체공사, 안양남초 계단안전난간공사 등이 집중적으로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안양시 관내실내체육관건립으로는 평촌초등학교(25억2200만원), 호원초등학교(28억5800만원), 박달초등학교(20억3800만원), 신안초등학교(3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이른 시일 내에 체육관을 건립할 수 있게 됐다.

조광희 의원은 예산지원에 대해 “낡은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교육위원의 소명이자 본분”이라며 “임기를 다할 때까지 학생안전 관련 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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