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철 경기도의원, 콜센터상담사 정규직 전환 계획에 따른 현안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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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경기도의원, 콜센터상담사 정규직 전환 계획에 따른 현안 청취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9.03.0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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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경기도의회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은 4일 안전행정위원실에서 더불어사는 희망연대 노동조합 경기도콜센터 이정화 지부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 위원장과 김은주 도의원, 이정화 지부장을 비롯한 희망연대 노조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박 위원장은 오는 7월 정규직 전환을 앞둔 경기도콜센터 상담사들에 대한 근로조건 및 처우 개선, 인력 충원 문제 등에 대한 현안을 청취했다.

박 위원장은 “경기도가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콜센터에 대하여 올 하반기부터 상담사를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직접고용 형태로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에 있어, 도민을 위한 보다 책임성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실무협의회 논의 과정에서 도 집행부와 경기도콜센터 상담사, 노조원 등 관계자 모두가 허심탄회하게 소통해 경기도가 공공부문 콜센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고 “도의회도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콜센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으로, 버스노선, 세금, 여권, 경기도 홈페이지 이용, 기관·부서 전화번호 안내 등 상담사 66명이 도정과 민원사무 안내를 담당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경기도콜센터 상담사들을 오는 7월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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