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경기도의원, 가평 관내 보도설치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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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경기도의원, 가평 관내 보도설치 관련 논의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9.03.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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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경기도의회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김경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경기도 건설국 도로안전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도설치사업 순위 조정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한 도로안전과 관계자는 “경기도는 지방도 보도설치 5개년 계획에 추가로 보도설치를 위해 각 시군과 도의원으로부터 설치 요청 구간을 접수받아 지방도 보도설치 조정작업에 돌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지방도 주변 개발행위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당초 5개년 계획에 의해 추진 중이나 행정절차 등 장기간이 소요됨에 따라 추가로 더 요청받아 이에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가평군은 현재 6개 구간을 신청한 상태로 이에 대한 순위 조정을 위해 경기도 도로안전과 관계자와 협의했다.

이에 김경호 의원은 우선순위의 경우 사업 추진의 신속성, 사업비 대비 성과가 높은 것, 교통사고 건수, 통행량 등의 지표를 활용해 우선순위를 조정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예전에는 어린이를 보호하고자 학교 주변 보행자를 위한 인도설치가 필수로 이제는 노인인구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도, 지방도 주변 경로당을 중심으로 양안 2km는 보도가 꼭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조례 제정 등 방안을 강구해 신체 활동의 하락에 따른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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