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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업 |청취에듀의 하라고영어, 학생과 학부모 케어하는 온라인 전문교육으로 거듭난다전국 지사망 구축 330여개 전국 지역 선점, 지사장 인성 살펴 참교육 실천
청취에듀의 새로운 브랜드 '하라고 영어'

[G밸리뉴스 방창완 기자] 초등 온라인 영어 전문 브랜드인 청취에듀가 ‘하라고영어’로 새롭게 브랜드를 런칭하고, 홈페이지를 리뉴얼 하는 등 초등학교 온라인 영어 전문교육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14만명 학원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했던 경험을 살려 이를 집에서 하는 온라인 영어 학습지 교육으로 활성화 시킨 것.

하라고영어가 국내에서 독점 공급하고 있는 ‘하이라이츠 라이브러리’는 미국 하이라이츠 출판사에서 공급하는 원서로, 미국 공교육시장에서는 필독서로 지정되어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하라고영어가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을 하였는데, 콘텐츠에는 2015년에 교육부에서 발표한 초등학생들이 알아야할 800개 필수 영단어 99.8%가 포함되어 있다.  

성장 학습 상담이 가능하도록 학부모·학생 상담  

하라고영어는 초등학생 수준에서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는 한편 원어민이 직접 영어단어, 문장을 설명해 준다. 생활적인 내용과 회화적인 요소, 그리고 기본적인 문법 요소도 가미되어 언어 학습에 필요한 다양한 형식을 습득하도록 하고 있다.  

하루에 30분씩 꾸준한 영어 학습을 유도하고 있으며, 학습동기 유발을 위해 장학금제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온라인에서 다이아몬드 아이템을 획득하면, 이모티콘과 소액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동기부여 제공하고 있다. 

누구나 가능한 재택창업  

하라고영어는 학생 관리를 위한 전국적으로 지사망을 구축하고 있다. 전국 330여개 지역이 선점이 완료 되었다고 한다. 전국 단위로 모집하고 있는 지사장들의 경우, 인성과 능력을 판단해 계약하고 있으며, 철저하게 지역권이 보장된다.

 

하라고영어가 국내에서 독점 공급하고 있는 ‘하이라이츠 라이브러리’는 미국 하이라이츠 출판사에서 공급하는 원서로, 미국 공교육시장에서는 필독서로 지정되어 있다.

 

하라고영어 관계자는 “회사의 신념은 ‘지사장들이 성공해야 회사 및 운영 공동체들이 동반 상생할 수 있다’는 신념이 있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지사장을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인성을 살펴 사업 가능성을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본사에 소속된 지사장들은 학습이력 관리를 통해 학생들과 많은 이야기를 한다. 대화를 통해 학습 관리와, 동기부여가 이뤄지고 있는 것. 그동안 학부모 혼자서 챙길 수 없었던 아이의 학습 상태와 능력을 조언하고, 방법을 제시해 주어, 학부모들에게 ‘성장학습상담’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지사장의 경우, 전화기와 노트북만 있으면 1인 소자본 창업과 자택근무가 가능하다. 평균 100명 학생 관리가 이뤄지며, 많게는 150명 까지도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라고영어의 입장이다. 또한 이런 관리 방법은 철저하게 스케줄에 따라 진행된다. 

지사장은 하루 평균 4시간을 학습코칭하며 전화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기 때문에 뜻이 있는 누구나 충분히 지사장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사장들은 약 한달 간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에 의한 집중 교육을 받는다. 또한 회원 모집에 있어서 회사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회원 모집을 지원해 준다. 

하라고영어 관계자는 “온라인 영어 학습지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영어를 배우는 것도 있지만, 그동안 부모가 아이의 공부에 대한 케어를 했던 부분을 지사장을 통해 아이 교육에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 인 것 같다”며 “현재 ‘하라고 영어’로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면서, 앞으로 교육에 대한 방법의 가치의 알리고, 가치를 높이는 전문 교육 브랜드로 발돋움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방창완 기자  bang@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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