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23 금 16:48
상단여백
HOME 인물 인터뷰
필라테스지도자과정의 척도, 바디힐필라테스! 천안시청점 유은진 부원장.

[G밸리뉴스 정차원 기자]필라테스지도자과정을 진행하는 교육기관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어느 것에 기준을 잡아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나에게 맞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받고 싶다면 강사진의 프로필을 꼼꼼하게 확인할 것을 조언한다. 더불어 브랜드보다는 커리큘럼이나 이수시간을 체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필라테스지도과정의 척도를 추구하는 바디힐필라테스는 천안시청점에서 천안, 아산지역 인원을 대상으로 한국 재활필라테스 교육원의 필라테스지도자과정을 진행한다. 무엇보다 실전과 최대한 비슷한 환경에서 이뤄지는 완벽한 실습과 해부학&매트수업에 한해 추가비용 없이 재수강을 제공하고 있어 모범적인 필라테스지도자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바디힐필라테스 천안시청점을 책임지는 유은진 부원장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사진 - 바디힐필라테스 천안시청점 유은진 부원장

한국 재활필라테스 교육원의 필라테스지도자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들었다.
- 현재 저희는 천안, 아산 지역을 대상으로 한국 재활필라테스 교육원의 지도자 과정을 진행 중이다. 한국 재활필라테스 교육원은 전문 의료기사인 물리치료사와 재활운동전문가, 무용전공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 교육으로 이뤄졌다. 공신력 있는 민간자격증이 등록된 기관인 만큼 국내 최고의 필라테스 전문 교육기관이라고 자부한다.

총 220시간을 수료해야하는 이수과정에는 기초해부학, 매트, 캐딜락, 리포머, 체어&바렐, 현장실습, 인턴활동, 멘토-멘티 개인트레이닝이 있다. 매트와 캐딜락 분야에서는 기초해부학 및 기능해부학을 다룬다. 나머지 과목에서도 해부학과 임상운동학적인 부분을 다루며 수업을 진행한다. 

사진 - 필라테스지도자과정 수업 모습

실전과 비슷한 환경에서 이뤄지는 교육과 실습이 인상적이다. 
- 지도자자격증을 취득해도 현장 적응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다. 이에 저희는 탄탄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장과 비슷한 환경에서 실습을 진행한다. 수강생들의 자유로운 개인 연습을 위해 브레이크타임이나 주말에 추가 비용 없이 장소를 제공한다. 각 과목별 담당 강사진에게 동작, 티칭, 호흡법 등의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더불어 티칭스킬을 높여주고자 회원들과 함께 전문 강사진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여기에 더해 강사를 경험해보는 과정의 인턴활동을 실시한다. 인턴활동은 개인레슨과 그룹레슨으로 나눠 이뤄진다. 개인레슨의 경우 사전에 담당 강사님에게 회원의 정보설명을 들은 뒤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이후 회원 시간에 맞춰 수업을 진행한다. 그룹레슨은 프로그램을 구성 후 최대 8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사진 - 천안, 아산 지역 대상 필라테스지도자과정

해부학과 매트수업에 한해서 추가비용 없이 재수강의 기회를 제공한다던데.
- 저희는 매뉴얼 교재(기초해부학, 매트, 기구)와 온라인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탄탄한 실력을 갖춘 교육생을 양성하고자 중간평과 최종평가를 실시한다. 이후 시험성적이 부진하거나 티칭스킬이 부족한 교육생들에게는 추가비용 없이 재수강의 기회를 제공한다. 재수강은 최대 1회로 해부학과 매트수업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자격증을 발부받아 강사활동을 하면서도 해부학 이론과 티칭스킬을 업그레이드하려는 분들이 많다. 이에 저희는 지도자 과정을 졸업한 후에도 추가비용 없이 재수강 기회를 드린다. 이러한 애프터서비스 혜택 역시 최대 1회로 해부학과 매트수업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유은진 부원장은 필라테스지도자과정이 경력단절의 여성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바다힐필라테스 천안시청점은 천안, 아산 지역 취약계층에게 교육비를 할인해주는 등 사회 공헌 활동도 이어가는 중이다. 탄탄한 실력을 갖춘 전문 필라테스 강사로 거듭나고 싶은가? 그렇다면, 바디힐필라테스를 주목해보자.

정차원 기자  gvalley@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차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G밸리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