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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움’ 성료
사진- 2019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움 현장 전경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이하 MSTR, 지사장 양천금)가 ‘2019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도입하고자 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열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움’에서는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모바일 BI 기능(transformational mobility), 페더레이티드 애널리틱스(federated analytics)를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MicroStrategy 2019’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다양한 B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조연설로 아태지역 총괄 엔지니어인 알리 파루크(Ali Farooq)가 ‘MicroStrategy 2019’를 통해 기업들이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KTDS 및 KT가 OLAP을 기반으로 단순반복적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시간을 70% 절감한 사례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활용한 스마트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이 외에 비즈니스 사용자 및 분석가, 개발자, 아키텍트 및 관리자 등 사용자별 ‘MicroStrategy 2019’ 활용방안과 셀프서비스 BI, 모바일 커스터마이징 앱 설계, 제로-클릭 인텔리전스, MicroStrategy 클라우드 콘솔, SAP 비즈니스오브젝트/코그너스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BI 활용 방안, 데이터 탐색을 위한 대화형 Dossier 생성 방법 등 다양한 주제의 BI 세션들에 많은 고객들이 참석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양천금 지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니며, 디지털 전환의 중심에는 데이터가 있다”며 “대량의 데이터를 수집, 축적, 분석해 기업 전반에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수립한 기업들만이 디지털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행사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모두에서 운영 가능한 현대화된 인프라 구축 및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즉각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로드맵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라고 덧붙였다.

이번 심포지움은 ‘MicroStrategy 2019’라는 새롭고 혁신적인 BI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이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통찰력을 제시하고 업계 전문가들과 데이터 분석 시장 트렌드 및 모바일 BI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는 평이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Nasdaq: MSTR)는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업체로 당사의 미션은 모든 엔터프라이즈가 보다 지능형 엔터프라이즈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MicroStrategy 2019는 엔터프라이즈에 비즈니스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모바일 BI 기능(transformational mobility), 페더레이티드 애널리틱스로 포괄적인 개방형의 최신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홈페이지 및 링크드인, 트위터,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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