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5.17 금 16:29
상단여백
HOME 기업 동정
티파니, 2019 스프링 광고 캠페인 공개
사진 - 티파니 제공

[G밸리뉴스 이은현 기자] 182년 역사의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Co.)가 2019년 새로운 스프링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밝고 긍정적인 태도, 개성 있는 스타일 등 자기표현을 자유롭게 담아 완성됐다. 켄달 제너부터 캐롤린 머피, 이만 하맘, 미카 아르가나라즈, 페이페이까지 총 5명의 글로벌 톱모델과 함께했으며 그들이 지닌 다양하고 매력적인 개성을 표현했다.

본 컬렉션은 티파니 T컬렉션에 초점을 뒀다. 알파벳 T 이니셜을 모티브로 한 강력하고 그래픽적인 형태의 디자인에 18k 화이트, 옐로우 로즈골드부터 실버 등의 메탈소재를 활용해 건축학적인 커프스 팔찌, 브레이슬릿, 펜던트, 링, 이어링 등으로 창조됐다.

티파니 최고예술 경영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드 크라코프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모던한 세련미, 진정성 있는 에너지와 재치를 통해 티파니가 지닌 아이코닉한 브랜드 이미지를 잘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이은현 기자  hyun@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G밸리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