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미스터피자 제공

[한국금융경제신문 윤선미 기자] 미스터피자가 5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배달의 민족 주문 고객에게 최대 2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배달의 민족 앱에서 요일 별로 외식 브랜드를 할인해주는 배민할인한데이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미스터피자는 5월 중 매주 수요일(15, 22, 29일)마다 선착순 2500명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피자는 물론 스파게티, 홈샐러드, 음료까지 풀 코스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보너스파우치 구매 시 최대 1만2000원의 세트 할인에 배민할인한데이 5000원, 배달의 민족 VIP 3000원 혜택을 더해 최대 2만원의 가격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참여는 ID당 1일 1회 가능하며,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미스터피자 웹사이트 또는 배달의 민족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욱 푸짐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채널과의 제휴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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