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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2019 원 플래닛 서밋’ 참가
사진 -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이 ‘원 플래닛 서밋(One Planet Summit)’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대통령이 케냐 우후루 무이가이 케냐타(Uhuru Muigai Kenyatt) 대통령과 지구 기후를 지키기 위해 케냐 나이로비에서 공동 주관한 정상회의로, 신재생 에너지 활성화와 회복력, 적응력, 다양성 조성의 두 가지 중심 주제가 다뤄졌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025년까지 태양열 에너지 기술자 100만명을 양성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에너지를 통한 일자리 창출 이니셔티브로 에너지 접근성이 가져다 줄 일자리 창출 잠재력에 대한 획기적 연구도 지원하고 있다.

원 플래닛 서밋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새로운 규제, 금융, 기술 분야의 대담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에너지 접근성을 성장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문서를 발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발표한 문서에 기재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에너지는 경제 개발의 근간이며 의료 서비스와 농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조건 전반의 향상을 촉진한다.

이 회의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클린테크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이 CO2 배출량을 1억톤 절감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기후를 지키기 위한 포부에 박차를 가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지속가능성 부문 담당 수석 부사장 질 베르모 데로슈(Gilles Vermot Desroches)는 “경제적 기회, 일자리, 혁신을 창출하는 것은 원 플래닛 연합의 핵심 현안”이라며 “이를 위해 우리는 기후 변화에 직면한 지금, 책임을 갖고 기후, 사회, 환경 측면의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 취약 계층을 포함한 각 비즈니스 부문에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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