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23 금 16:48
상단여백
HOME 기업 제품.론칭
제이준코스메틱, 프랑스 트루아 현대미술관과 협업 통한 ‘마스크’ 출시
사진 - 제이준코스메틱 제공

[G밸리뉴스 이은현 기자] 화장품 전문 브랜드 제이준코스메틱이 프랑스 트루아 현대미술관(Musée d'art moderne de Troyes)과 협업을 통해 한정판 마스크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트루아 현대미술관의 국내 첫 전시 ‘혁명, 그 위대한 고통 - 야수파 걸작전(이하 야수파 걸작전)’을 기념해 진행한다. 

제이준코스메틱은 컬래버 제품으로 대표 제품 ‘블랙 물광 마스크’를 선정하고 제품 패키지 전면에 야수파를 대표하는 앙드레 드랭(Derain, André)의 '빅벤'(Big-Ben, 1906년)과 파리 미술 전시회 '살롱 도톤느'의 1921년판 아트 포스터를 담아냈다.

해당 제품은 야수파 걸작전 전시 기간 동안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내 기념품 숍 및 제이준코스메틱 자사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이준코스메틱 마케팅 관계자는 "아시아 최초로 전시하는 트루아 현대 미술관의 세계적 작품 ‘빅벤’을 자사의 베스트셀러 블랙 물광 마스크에 담아낼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전시 관람객들과 제이준코스메틱 고객 모두에게 예술적 경험을 색다르게 소장하는 특별한 체험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야수파 걸작전’은 트루아 현대 미술관이 소장한 야수파와 입체파 작품 140여 점을 선보이는 최초 내한 전시회로 마티스, 피카소, 앙드레 드랭 등 20세기 현대 미술의 시작을 알린 작가들의 걸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은현 기자  hyun@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G밸리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