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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및 소자본 무점포 창업 노하우 전수, 청담수학 인천지역 이미경 본부장

[G밸리뉴스 하민호 기자] 수학은 대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중요한 과목이다. 하지만 수학이 어렵다는 이유로 기초가 부족해 시작조차 하지 못해 수학을 포기하는 이른바 ‘수포자’ 학생들이 계속해서 증가 중이다. 이는 아이들의 특성과 수준, 이해력을 고려하지 않고 주입식으로만 진행됐던 교육 체계의 결과다.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키려면 흥미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에 최근 들어 학생들에게 수학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개별맞춤 교육 시스템을 적용하는 교육기관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온라인 초등수학 프로그램 청담수학은 이러한 수학 교육 트렌드에 발맞춰 초등학습부터 체계적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탄탄히 해주는 교육 기관이다. 기본기를 탄탄히 하는 것이 ‘수포자’의 길로 가지 않는 가장 좋은 길이란 걸 잘 알고 있는 곳이다. 열정을 가지고 본사 교육에 잘 참여해 배우기만 하면 비전공자도 얼마든지 교육창업으로 사업이 가능하다. 티칭이 아닌 코칭 개념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청담수학은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고 장점들을 공유해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들어가는 것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사진 - 청담수학 인천지역 이미경 본부장

교육 사업 외에 소자본 창업 사업도 주력하고 있다고

- 청담수학 인천지역 본부장을 맡고 있는 저 역시 20년의 오랜 직장생활을 했다.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경력단절이란 벽에 부딪쳤지만 청담수학을 만나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92년도부터 지금까지 교육 쪽으로 일을 해왔고 2017년 청담수학을 만나 센터장 기본 사업자 계약을 해온 뒤로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청담수학과의 동행을 하기 위해 내린 결정 중 가장 큰 이유는 시간적 자유로움이 가장 컸다는 것이다. 20년 가까이 회사 생활을 하다가 출퇴근 없이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좋았다.

시간에 매여 있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직을 생각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청담수학을 만나기 전의 저와 똑같은 심정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그렇게 어려움이 없다. 교육만 잘 받으신다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교육을 잘 참여하신 분들이 성공하시더라. 이런 부분들이 청담수학이 창업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다.

투잡이 가능하고 소자본으로 창업에 특화돼있는 부분도 장점이다. 시간에 얽매어있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춘 시스템이다. 직장생활 때는 해보지 못했던 여행이나 취미 생활 등을 얼마든지 자유롭게 실현시킬 수 있다. 나만의 인생을 즐길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선생님에게 자녀가 있다면 청담수학의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규정이 존재하지만 규정만 잘 지킨다면 초등학생 자녀를 둔 선생님들은 얼마든지 학습이 가능하다. 내 자녀에게 청담수학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을 할 수 있다.

사진 - 청담수학 제공

청담수학의 교육 시스템이 궁금하다.

-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에 대한 머리가 형성돼 수학에 흥미를 갖는다면 실력이 늘어남과 동시에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는 일이 잦아지게 될 것이다. 칭찬을 자주 들으면 아이는 자연스레 수학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발견해줘 강제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는 태도를 만들어주고 있다. 이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멘토개념의 에듀플래너 교육을 받으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 학습한 내용에 대해 본인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는 메타인지 학습을 활용하고 있다. 선행학습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지 인지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학생 스스로가 발전해 나가는 학습이 중요하다.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약한 점과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더 잘하려고 학습해 나가려는 점이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것이다.

또한, 동기부여와 함께 학생들이 학습에 호기심을 느낄 수 있도록, 게임 기반의 스테이지 형태를 접목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수학을 학문으로 가르치면,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어 꾸준한 학습이 어렵다. 

사진 - 경력단절 여성에게 창업이 기회를 열어준 청담수학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고 들었다.

- 교육뿐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들에게도 새로운 희망을 제시해주고 있다. 청담수학은 교육 외적으로 일자리 창출의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출산과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취업 시장에서 외면받는 경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일할 능력과 경력은 충분하나 나이 때문에 경쟁에서 밀리거나 정규직에 취업하더라도 육아 문제에 있어서 자유롭지 않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의 일자리보다는 프리랜서나 재택근무를 선호하거나 창업으로 눈을 돌리기도 한다. 
 
청담수학은 천만 원 이하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무점포 창업으로 월 고정 지출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임대료에 대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탄력근무로 시간 활용도 가능하다.  수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교육 이수와 본사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충분히  교육창업이 가능하다.

초기 심사과정을 통해 사업자를 선별한 이후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홈쇼핑이나 포털 사이트 광고, SNS  등의 채널을 활용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청담수학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SNS  마케터를 갖춰 블로그 및  SNS  마케팅의 노하우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하민호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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