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디지털 제조혁신 통한 AI 스마트팩토리 구축방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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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디지털 제조혁신 통한 AI 스마트팩토리 구축방안 세미나 개최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9.07.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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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오는 8월 3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디지털 제조혁신을 통한 AI 스마트팩토리 구축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스마트팩토리는 기존 제조업 환경에 클라우드/엣지컴퓨팅, IoT 센서 데이터, 디지털 트윈, AI 기반의 비전 및 RPA 등의 첨단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가치 극대화, 운영 최적화, 통합 품질 관리 등을 구현하는 미래형 제조 시스템으로 최소비용, 최소시간 등의 단순 생산 효율성 뿐 아니라 경영 전략 측면에서도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프로세스의 변화가 이뤄진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마켓츠앤드마켓츠는 세계 스마트팩토리 시장 규모가 2016년 1210억달러에서 2022년 2062억달러로 급증할 것이라 예상했으며, 스마트팩토리 공급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디바이스 및 ICT시장도 연평균 7.8%, 8.1% 성장을 전망했다.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산업구조 혁신 가속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에 힘입어 2020년까지 55억 달러로 연평균 11.3%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능형 로봇기반의 제조혁신 방안 ▶스마트 팩토리 품질 관리에 적합한 인공지능 비전 검사 플랫폼 기술 ▶Digital Twin을 통한 스마트팩토리/산단 구축 방안 ▶스마트팩토리 보안 위협 최소화 및 관리 방안 - 산업제어시스템(ICS) 보안 플랫폼 구축과 OT기반 보안 기술 ▶AI 기반의 RPA를 통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구축과 활용방안 등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AI기반의 스마트팩토리는 기업 스스로 생존은 물론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노동 고도화를 통한 고임금, 고령화 구조 대응, 고부가 생산성 향상 등 사회, 경제적 가치 향상를 위한 플랫폼”이라며 “금번 세미나를 통해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이해와 전망을 조명함은 물론 주요 기반기술을 분석하고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제조 시스템과 솔루션 개발 및 구축사례를 소개해 관련업계 종사자에게 수준 높은 최신 정보는 물론, 미래 비즈니스 기회 선점이 가능한 시장 정보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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