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 Firebox T15·T35 UTM 보안공유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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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가드, Firebox T15·T35 UTM 보안공유기 출시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9.07.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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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워치가드 테크놀러지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UTM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워치가드 테크놀러지(WatchGuard Technologies)가 SMB 타깃 Firebox T15·T35 UTM 보안공유기를 온라인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Firebox T15·T35 UTM 보안공유기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서비스를 SMB 규모 기업도 누릴 수 있게 접근 문턱을 과감히 낮췄다. 특히 업계 보안솔루션 밴더가 하나의 파트너십으로 참여하면서 차세대 플랫폼이라 주목받는 통합보안방화벽(UTM)의 핵심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한다.

각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검증된 여러 보안솔루션 밴더의 핵심 코어가 워치가드라는 하나의 UTM 장비를 통해 플랫폼화 됐다. 각각 구매했던 기능을 이제는 하나의 장비에서 구현할 수 있게 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워치가드가 처음 온라인 시장에 선보이는 Firebox T15·T35 UTM 보안방화벽은 쉽고 직관적인 설정 및 현존하는 모든 보안 위협에 대한 모니터링 및 즉각 대응 가능한 기능에 새로운 보안 위협 탐지 시 즉각적인 접근 및 대응까지 포괄적인 UTM장비의 기본을 꼼꼼히 챙겼다.

기본 옵션인 가상사설망(VPN) 기능은 지점 간·모바일·클라우드 VPN까지 다양한 접근 환경에 대응한다. 추가 옵션인 베이직 시큐리티는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모든 프로토콜의 트래픽을 검색하고 이 과정에 스파이웨어, SQL인젝션,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 및 버퍼 오버 플로우를 비롯한 네트워크 위협을 감지하고 보호한다.

이 외에서도 RED, 웹 블록 URL 필터링, 스팸블록커,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 애플리케이션 컨트롤, 네트워크 디스커버리 기능을 갖췄다. 토탈 시큐리티 옵션에서는 베이직 시큐리티 옵션에 APT 블록커, DLP, TDR, DNS와치 기능을 추가로 지원한다.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워치가드의 국내 독점 총판업체인 (주)아이플랜네트웍스 김준환 대표는 “보다 고도화되고 있는 보안 공격에 SMB 기업도 엔터프라이즈급의 방어가 필요하며 이에가장 현실적인 솔루션이 Firebox T15·T35 UTM 보안방화벽이 될 것”이라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는 만큼 고객편의를 위한 방문설치 옵션과 온라인판매 전용 고객센터 운영 준비를 마쳤고, 보안 방화벽 시장의 문턱을 낮추는데 최선을 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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