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클래식 무드 ‘컨버스 리뉴 데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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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클래식 무드 ‘컨버스 리뉴 데님’ 출시
  • 이은현 기자
  • 승인 2019.08.1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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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컨버스 제공

[G밸리뉴스 이은현 기자] 컨버스(CONVERSE)가 혁신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컨버스 리뉴의 두 번째 컬렉션 ‘컨버스 리뉴 데님(CONVERSE RENEW DENIM)’을 출시한다.

컨버스는 가장 사랑받지만 그만큼 많이 버려지는 데님 소재를 선정해 청바지 한 벌이 하나의 스니커즈로 탄생될 수 있도록 소재를 개발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빈티지 리테일러인 비욘드 레트로(BEYOND RETRO)와 협력해 대량의 원단을 공급받았으며, 빈티지 데님 직물을 자르고 가공해 컨버스의 가장 클래식한 척 70의 스니커 패널을 제작했다.

제품은 라이트·미디엄·다크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오는 22일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컨버스 명동·코엑스·타임스퀘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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