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모빌리티, 인터불스에서 ‘스타모빌리티’로 사명 변경
상태바
스타모빌리티, 인터불스에서 ‘스타모빌리티’로 사명 변경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9.08.14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스타모빌리티(舊 인터불스)는 신규사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 표명과 자신감을 반영해 사명을 스타모빌리티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스타모빌리티는 7월 18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박원석 대표에서 이강세(전 광주 MBC 대표이사) 사외이사를 대표이사로 변경하고 김성훈, 진승열은 사외이사를 새로 선임한 바 있다.

상장기업 상호 변경의 주된 이유는 이미지 개선, 회사 분할 및 합병 등이 꼽힌다. 지난해 상호변경을 추진한 기업들 40%는 회사 이미지 개선 또는 브랜드가치 제고를 교체 이유로 들었다.

스타모빌리티는 사명을 경영목적 및 전략 달성을 위해 상호를 ‘인터불스’에서 ‘스타모빌리티’로 변경, 새로운 캐쉬카우로 ‘끌리면타라’, ‘타라go’ 등 제주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정하면서 카셰어링 서비스 업체로 탈바꿈을 꾀하고 있다.

‘끌리면타라’는 지난 7월 15일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출시 3주 만에 가입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섰고, 한 달이 지난 현재 누적 다운로드 약 15만건을 기록하며 동종 카테고리 앱 가운데서도 눈에 띄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