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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서브-엠에스시, 미디어 클라우드 솔루션 위한 MOU 체결
사진 - 스마일서브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IaaS) 전문 여성기업 스마일서브(대표이사 마보임)가 미디어 전문업체 엠에스시(대표이사 정상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지상파 방송사는 물론 종편(종합편성채널), 공공기관의 미디어 분야를 대상으로 콘텐츠의 효율적인 관리와 저장, 배포등 미디어 콘텐츠의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할 수 있는 미디어 자산관리(MAM) 스트리밍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함으로써 민간, 공공 분야의 미디어시장 육성을 위한 것이다.

스마일서브는 2002년 서버호스팅을 시작으로 2017년 자체기술력만으로 iwinv 클라우드 서비스를 론칭, 출시 2년 만에 1만6000여개 이상의 인스턴스를 운영 중이다. 국내 호스팅/클라우드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자체 IDC(InternetDataCenter)를 설립해 운영 중에 있으며 10월까지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심사를 절차를 마무리하고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엠에스시(MSSee)는 국내 최초로 지상파 방송사에 적용된 콘텐츠 관리와 배포기술 노하우를 담아 미디어 콘텐츠의 라이프 사이클을 관리하고 다양한 디바이스에 라이브 스트리밍과 VOD서비스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의 미디어 자산관리 스트리밍 솔루션 LANZAM을 출시했다.

엠에스시 관계자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수의 사업자와 미디어 자산관리 솔루션 LANZAM의 PoC(Proof of Concept)를 진행해왔고 스마일서브의 iwinv 클라우드가 가격과 퍼포먼스, 안정성 등 모든 면에서 가장 합리적이었다”며 “엠에스시의 LANZAM은 미디어시장의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로서 스마일서브의 우수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미디어 솔루션 시장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중 스마일서브 영업본부장은 “클라우드 기반의 미디어 자산관리 솔루션 ‘LANZAM’이 지상파, 종편 더불어 공공 클라우드 시장의 미디어 분야에도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업체계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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