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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체 더리본, 청각·언어장애인 위한 지원 나서
사진 - 더리본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토탈라이프케어서비스 더리본㈜이 지난 9일 (사)한국농아인협회와 ‘청각·언어장애인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지며 청각·언어장애인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더리본은 장애인들을 위한 장례, 웨딩 상조상품 제안 및 협회 행사에 아낌없는 지원을 협의했다.

더불어 청각장애인들을 수화 상담사로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지원 협약은 앞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업무 협약이며, 지난 협약에서도 기부금 전달과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바 있다.

더리본 허준 대표이사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장례, 웨딩의 상조문화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공헌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윤선미 기자  sunmi@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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