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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교육그룹,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2,500만 원 후원금 지원’
사진 - 해커스 제공

ㅅ[G밸리뉴스 이은현 기자] 2019년 해커스 교육그룹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2,5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2013년부터 매년 후원금을 지원하며, 나눔의 철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것으로 밝혀져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매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해커스의 지원을 받고 아픈 아이들의 병원비 부담이 덜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해커스 교육그룹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나눔의 철학을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대 어린이병원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료를 시작하지 못하거나 중도에 그만두는 환아들을 위해 지원을 하고자 비영리단체인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후원회를 운영, 정기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해커스 교육그룹은 다양한 기부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모토인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장애어린이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푸르메 재단에 2018년부터 2년 연속 후원금을 지원하였으며, 2019년 7월에는 ‘해커스 GREEN 캠페인’을 진행,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를 해결하고 환경을 살리는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나아가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인재를 양성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더불어, 해커스의 다양한 교재를 기부하며 많은 청소년 및 자기계발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국군고양병원과 국군체육부대에 총 2,380권에 달하는 교재를 기부하였으며, 육군 본부에 해커스 교재 19,000권을 기증하며 국군 장병들의 자기계발 및 학습 기회를 제공하였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해커스 교육그룹의 연구·출판 전문 기관 해커스어학연구소는 국립중앙도서관이 개최한 ‘2019년도 납본 유공자’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이은현 기자  hyun@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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