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외장 그래픽카드 독 ‘RAZER CORE X’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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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외장 그래픽카드 독 ‘RAZER CORE X’ 공개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9.10.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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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웨이코스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Razer(레이저)가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노트북의 성능을 높여주는 외장 그래픽카드 독 ‘RAZER CORE X’를 국내 출시했다.

기존의 휴대성이 강화된 비즈니스용 Windows 노트북이나 MacBook의 경우 기본적으로 내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거나 낮은 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고사양의 그래픽 작업 또는 게임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많았다. 이에 Razer는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할 수 있는 외장 그래픽카드 독을 출시해 이런 노트북에서도 최고의 그래픽 카드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RAZER CORE X는 썬더볼트 3를 지원하는 노트북이면 사용 가능하며, 제품 내부에 650w의 파워서플라이가 별도로 구비돼 있어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도 전력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고 노트북의 전력을 사용하지 않아 기존의 노트북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특히 Windows와 MacOS(MAC의 경우 Radeon 카드만 호환)에 모두 호환돼 그래픽 작업을 하는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을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휴대성이 특화된 가벼운 노트북의 경우 외근 중에는 노트북으로 업무를 하고 고사양 작업 시에는 내부에서 RAZER CORE X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다만 그래픽카드는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 CORE X를 휴대하기에는 무거워 고정된 자리에서 사용을 추천한다.

이번에 출시된 RAZER CORE X는 11번가 단독 프로모션으로 4만원 즉시 할인쿠폰을 지급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 구매가 가능하고 구매 후 포토상품평 등록 시 레노버 RGB 게이밍 마우스를 증정하고 있다. 행사내용을 개인 SNS에 공유해 인증하면 워크래프트3 게임과 함께 바이레다 로봇청소기를 증정한다.

한편, 레이저(RAZER)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게이밍기어 전문기업으로 2005년에 설립, 현재 프리미엄 게이밍기어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 세계 3500만 이상의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기반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코스는 공식파트너로서 레이저사의 다양한 제품의 국내 공급과 국내 공급된 정품에 대해 AS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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