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 사계절 활용 가능한 리버시블 차렵이불 ‘코코넨네이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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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 사계절 활용 가능한 리버시블 차렵이불 ‘코코넨네이불’ 출시
  • 윤선미 기자
  • 승인 2019.11.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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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더블유비스킨 제공
사진 - 더블유비스킨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의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 무로가 그레이&네이비 양면 침구 코코넨네이불을 출시했다.

홈스타일링, 방꾸미기 등 셀프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들의 취향에 맞추어 모던하고 심플한 그레이와 네이비 색상을 선정, ·뒷면 다른 색상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분위기 연출에 도움을 준다. 실용성을 높인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 적당한 중량감으로 간절기 및 초여름과 겨울이불로 활용이 가능하다.

코코넨네이불은 고밀도 원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워싱과 유연 가공처리를 한 피치스킨 원단을 사용, 미세한 기모를 느낄 수 있으며 극강의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사계절 이불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충전재는 히팅 가공을 한 저데니아 이불솜을 충전해 솜이 뭉치거나 원단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으며, 가볍지만 포근하다. 또한 유럽 친환경 인증 시스템인 오코텍스 시험을 통과해 안전성을 확인했다.

코코넨네이불의 포근함과 적당한 중량감은 숙면을 취하도록 도움을 준다. 무로는 무중력베개, 코코넨네밴드에 이어 코코넨네이불을 출시하며 수면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을 늘려가고 있다.

더블유비스킨 김왕배 대표는 무난한 것이 주는 특별함이라는 무로의 슬로건에 맞게 앞으로도 본질에 집중한 최고의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더블유비스킨이 보유한 브랜드 제품은 국내외 약국, 올리브영&롭스, 롯데백화점, 랄라블라, 롯데면세점, 신세계 시코르, 홍콩 뷰티스토어 사사에 이어 롯데면세점까지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한편, WBSKIN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2년 연속 1위뿐만 아니라 한국소비자감동지수 2년 연속 1,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한국소비자평가 2년 연속 1, 2년연속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대상,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2관왕까지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등 14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CSR(사회공헌활동)으로 2억원이 넘는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 2월 미얀마 소외계층 지원사업으로 1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성모자애드림힐 아동들을 위해 7,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 성동구 종합노인복지관에 4,000만원, 덕장교회에 4,000만원어치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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