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겨울방학에 1월 가볼만한 곳, 제주 공항근처 맛집 고등어회 ‘원담’ 횟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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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겨울방학에 1월 가볼만한 곳, 제주 공항근처 맛집 고등어회 ‘원담’ 횟집 주목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1.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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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원담 제공
사진 - 원담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제주도는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이국적인 자연경관과 한라수목원, 천지연폭포, 동백 수목원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새해에 들어서면서 가족과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제주도를 찾고 있다.

제주도의 겨울 1월 겨울방학이 찾아오면서 제주시 서귀포 중문색달 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국제펭귄수영대회와 제주시 유리의성 별빛축제 야간개장 등 볼거리가 많으며 한라산 어리목 일대에서 열리는 제주윈터페스티벌과 한림공원 수선화 축제와 상효원 수목원의 동백꽃 길을 걷다 산방산 등과 유애리 동백꽃 축제 빛의 벙커의 반 고흐 등 한림 애월 월정리 함덕 성산 중문을 비롯한 유명한 명소들이 관광객들에게 1월 제주도 밤에 가볼만한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와 함께, 고급 숙박시설까지 자리하고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내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관광단지다. 용두암 한라산의 백록담과 오설록티뮤지엄과 대포주상절리, 용머리해안 한림 협재 판포포구 등 곽지 금능 세화 김녕 섭지코지 신화월드 등 다양할 볼거리가 있으며, 싱싱한 회와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아 많은 여행객이 제주도를 찾고 있다.

그중 고등어회로 유명한 제주도횟집 원담은 제주 동문시장 맛집으로 유명한데 제주시에 위치하여 지역 제주도민은 물론, 맛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까지 소문이 자자한 제주 횟집 ‘원담’은 신선한 생물 고등어회 전문점으로 알려져있다.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여 손님들에게 한상 가득 정성스러운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이 곳은 제주시 쪽에서는 드물게 새벽 1시까지 운영되어, 늦은 시간까지도 용담동, 탑동, 노형동, 아라동 등과 연동 신제주, 오라동, 도남동 등 제주 번화가의 현지인이나 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로 북적인다고 한다.

저녁 늦은 시간 제주에 도착하는 관광객들은 제주공항근처에 숙소를 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교통이 편리하고 용두암, 동문 야시장 등 이동하기 편리하고 늦은 시간까지 제주 추천 먹거리인 고등어회를 먹을 수 있는 제주시 맛집 '원담' 회센터는 노형동 연동 아라동 신제주와 구 제주 근처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찾는데 맛은 물론 친절한 서비스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대방어회와 고등어회 단품 및 세트 주문은 물론 방어회와 함께 해산물 모둠이나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등이 제공되는 대방어 세트 메뉴도 판매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모둠회와 광어, 우럭, 참돔 등 싱싱한 제주도 해산물들을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영업시간인 오후 4시부터 새벽 1시까지 회 포장서비스도 가능해 제주도민 맛집으로 호평 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제주시청 가성비 맛집으로도 알려진 ‘원담’은 공항과의 거리가 가까워 제주도 버스투어나 택시투어, 혼자 혼밥 여행을 하는 뚜벅이족들에게도 유명하다. 오후 6시 이후부터 공영주자창 무료 이용이 가능해 운영시간인 새벽 1시까지도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제주맛집으로 공항과 10분인 것과 더불어 제주시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는 점으로 관광객 이외 현지인들에게도 핫플레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성산일출봉 협재, 함덕해수욕장 등과 중문해수욕장을 관광을 하고 첫 일정이나 마지막 일정으로 제주 공항 근처 횟집 원담에서 신선한 방어회와 고등어회를 먹어보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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