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케어 브랜드 루트하우스, “증상에 맞는 두피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탈모 예방하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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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케어 브랜드 루트하우스, “증상에 맞는 두피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탈모 예방하는 첫걸음”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1.16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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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는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해주는 세정제로 두피에 붙은 땀과 피지, 먼지 등을 씻어내고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 나게 해준다. 시중에 판매되는 샴푸들은 대부분이 모발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얇은 모발을 두껍게 해주고, 퍼석거리는 결을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모발이 빠지며 두피의 빈자리가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하면 모발에만 집중한 제품은 탈모예방 효과가 적다. 이에 집중한 탈모에좋은샴푸로 바꾸고 진행되기 전이나 초기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예방샴푸는 쉽게 말해 두피에좋은샴푸다. 모발이 자라는 곳은 두피로 두피의 건강이 곧 모발의 건강과 직결되며 머리숱, 그리고 탈모와도 이어진다. 두피 건강에 집중한 샴푸로 두피 장벽을 강화하고 두피 모공과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 두피의 pH 밸런스를 적절하게 유지해 비듬이나 각질, 두피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때, 아무 제품이나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탈모 증상과 모발 상태에 맞는 샴푸를 구입해야 한다. 남·여 성별에 따라 탈모 증상이 다를 수 있고 탈모예방 샴푸 제품의 구성성분이 다른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남성 여성탈모샴푸를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또 민감성 타입의 두피는 세정력이 강한 알칼리성 샴푸 대신 약산성샴푸를 사용해 두피에 자극을 줄여야 한다. 아무리 좋은 성분이 함유된 탈모샴푸라 해도 성분에 민감한 두피가 있는데 이때는 천연탈모샴푸를 사용해보는 것이 좋다.

두피케어 브랜드 루트하우스 관계자는 “개인의 모발, 두피 상태와 탈모 증상을 정확하게 분석해서 자신과 맞는 제품을 찾아 사용하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다. 아무리 좋은 성분이 함유된 탈모예방샴푸라고 해도 자신의 증상과 맞지 않는 효능으로 탈모 예방에 소용이 없을 수도 있다. 또 평상시에 두피스케일링이나 두피각질제거 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모공을 막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루트하우스는 천연 두피 케어 브랜드로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와 한국 소비자 평가에서 탈모샴푸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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