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 폰테 라인의 뉴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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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 폰테 라인의 뉴 컬렉션 출시
  • 윤선미 기자
  • 승인 2020.01.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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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하나 하나가 모여 이야기가 완성되는 밀키웨이 웨딩 밴드
사진 -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 제공
사진 -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올해로 57년을 맞은 청담 예물 브랜드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가 2020년을 맞아 뉴 컬렉션 밀키웨이(Milkyway)’를 출시했다.

밀키웨이는 작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온 메이앤리의 폰테(ponte) 라인에서 파생되어 탄생한 레이어드 타입의 웨딩 밴드로 은하수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빠져들 것 같이 아름답고 매혹적인 은하수가 흐른다. 은하수를 사이에 둔 연인은 서로 만나기 위해 좁지만 견고한 다리를 조심조심 건너고 있다. 이들은 아름답지만 크고 반짝이는 별들의 파도가 일렁이는 거친 은하수를 건너는 게 두렵다. 하지만 이 두려움을 사랑(love), 용기(brave), 믿음(trust), (power)으로 이겨내며 서로를 바라보며 간다.

이 웨딩 밴드는 링 하나하나 love ring (사랑), brave ring (용기), trust ring (믿음), strong ring (강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하나로 완성되는 순간 반짝이고 아름다운 은하수를 건널 수 있는 하나의 견고하고 단단한 사랑의 다리로 탄생된다.

 

사진 -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 제공
사진 -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 제공

 

프린세스 컷과 라운드 컷의 다이아몬드 그리고 18K 골드로 이루어진 밀키웨이는 그날 상황과 스타일, 장소에 따라 메인에 다이아몬드 하나가 세팅된 트러스트(trust) 링만을 착용하거나, 두 개 이상의 레이어드 링으로 착용하여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어 그날의 마음과 기분에 따라 연출하기 좋은 것도 큰 장점 중 하나다.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 차정희 디렉터는 단순히 결혼반지가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찾으려고 고민하다 탄생된 뉴 컬렉션 밀키웨이는 하나하나의 소중한 의미와 이름을 지님으로써 많은 신랑 신부에게 공감을 일으키고 마음을 대변하기 때문인지 출시 동시에 반응 또한 뜨겁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 개 혹은 두 개 이상 상황에 맞게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어 좋다는 분위기다라고 전하면서 메이앤리는 소비자의 편에서 이해하고 제품을 안내하는 상담자들과 퀄리티가 높으며 실용적인 제품을 디자인하는 디자인팀, 그리고 착용감을 우선순위로 하는 50년 내공의 아틀리에가 함께 협력하여 제품의 완성도가 좋다. 이번 새로운 컬렉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얼리 뮤지엄 메이앤리는 올 상반기 국내 최고 다이아몬드 감정기관 우신 보석 감정원과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하여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VIP만을 초대하여 전시하는 작은 주얼리 뮤지엄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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