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화장품 아토오겔 아기로션·신생아수딩젤, “보습의 본연 기능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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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화장품 아토오겔 아기로션·신생아수딩젤, “보습의 본연 기능에 집중”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2.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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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고민이 나날이 높아지는 건 매서운 겨울바람이 유수분의 기능을 무너뜨리고 피부장벽이 약한 아이들의 피부를 예민해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피부에 열감이 많은 아이들은 적절한 실내온도를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적절한 습도를 함께 유지하며 어린이화장품을 사용하여 피부보습제 본연의 기능인 보습관리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피부를 민감하게 만드는 외부환경의 변화로 성인을 비롯하여 아이들 피부 마저 건조한 환경에 매우 민감해지게 되는데, 제대로 된 케어가 되지 않으면 건조로 인해 가려움을 호소하거나 이로 인해 피부고민이 유발될 수 있어 순한 아기로션 및 신생아보습크림을 사용하며 피부층을 지켜줘야 한다.

우리의 피부장벽은 여러 자극 물질이나 미생물, 외부의 유해물질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 피부장벽의 기능이 약한 어린아이들의 경우 피부결을 튼튼하게 유지하려면 보습관리가 중요하다. 그래서 보습력에 도움이 되는 세라마이드, 글리세린, 판테놀, 베타글루칸 등의 성분이 함유된 아기화장품을 사용한다면 건강한 피부케어를 기대할 수 있다.

아토오겔은 신생아수딩젤, 베이비·어린이 로션, 유아보습크림, 신생아바디워시 등을 판매하면서 불필요한 성분을 최소화하고 엄선된 성분으로 다양한 피부타입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하며, 클린 뷰티의 열풍에 한 발자국 다가갔다.

아기바디로션의 경우 EWG 그린등급의 성분을 사용하며 인공향료와 인공색소가 함유되지 않아 무향으로 편안함을 더하였으며, 초등학생 로션으로도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전 제품 모두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저자극’의 판정을 받고 고보습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고 있는 상태로, 민감한 피부의 경우에도 걱정 없이 사용해볼 수 있다.

기저귀발진크림이나 아기침독크림으로 선택 시에는 아이들의 피부 면역체계가 무너지고 예민한 상태이기 때문에 pH약산성으로 제조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진정에 탁월한 성분이 함유되어있는지 파악하고 사용한다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한편, 아토오겔의 관계자는 “‘건강한 피부를 가장 우선시’하는 기업의 이념으로 안전한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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