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버스폰 아이폰11 PRO,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재고정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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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아이폰11 PRO,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재고정리 시작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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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S20 사전예약이 3월 3일까지 진행 중인 가운데 27일부터 본격적인 사전예약 개통이 시작되었다. 3월에는 애플의 아이폰9 공개가 확실시되가면서 연이은 인기 스마트폰의 출시로 통신 업계와 소비자들의 기대가 매우 높다.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된 이번 갤럭시는 갤럭시S20, 갤럭시S20 플러스, S20 울트라로 사전예약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은 최상위 모델 갤럭시S20 울트라 모델이며 1억 800만 화소와 1억 800만 화소, 1200만 화소 초광각, 48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4개의 카메라, 2배 재생률의 카메라로 높은 카메라 스펙을 자랑한다. 

갤럭시S20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은 최대 24만원으로 전작 갤럭시S10 5G에 비하여 지원금이 낮아졌다. 디스플레이는 갤럭시S20는 16㎝(6.3인치), 갤럭시S20+가 17㎝(6.7인치), 갤럭시S20 울트라는 17.5㎝(6.9인치)로 출시된다.

애플의 보급형 신제품 아이폰9 제품은 3월 공개가 유력시되면서 소비자들이 사전예약을 기다리고 있다. 보급형 모델 아이폰SE의 후속작 아이폰9 기종은 마니아층이 매우 두터운 제품이며 새해 연이은 신제품 출시 소식에 다양한 플래그십 공개를 앞두고 기존 스마트폰에 대한 보조금이 크게 증가되었다.

인기 제품은 아이폰11, PRO, PRO MAX 구매 시 보조금과 에어팟 프로, 에어팟2,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갤럭시S20, 갤럭시노트10+, S10, LG V50S ThinQ 등 고가의 스마트폰 모두 보조금이 최대로 지원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공동구매 가능하다.

68만 명 회원 스마트폰 카페 '공짜버스폰'에서는 재고정리를 시작으로 최대 보조금 지원 행사가 진행 중이다. 행시 대상 기종은 갤럭시S10, S9, 갤럭시노트10+, 노트9, 아이폰11 PRO MAX 등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쉽고 편리하게 주문 가능하고 휴대폰 끊김없이 수령 후 개통 가능하다.

3월 3일까지 진행되는 갤럭시S20 사전예약 구매 혜택은 고가의 사은품 제공, 단말기 금액 할인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사전예약에 참여하여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공짜버스폰 카페에서 사전예약 기종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제품은 갤럭시S20 울트라 기종이다.

관계자에 말에 따르면 "갤럭시S20 사전예약으로 기존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10, S9, 노트10, 노트9 등 많은 제품이 매우 저렴하며 입학을 앞두면서 공짜폰, 키즈폰, 효도폰 기종으로는 갤럭시A 시리즈 A50, A40, A30 모델이 매우 인기가 높다."라며 말했다.

자세한 소식은 공짜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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