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가구, 하나캐피탈과의 협약으로 최장 36개월 분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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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가구, 하나캐피탈과의 협약으로 최장 36개월 분납 가능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2.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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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품 가구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45년 전통의 영동가구는 '수입가구를 해외 현지와 동일한 가격'이라는 수입 가구 업계에서는 독특한 구매 패러다임으로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리클라이너 기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가구 브랜드에서 리클라이닝 기능을 접목한 가구들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영동가구에서는 리클라이닝 기능을 오래 전부터 연구 개발해온 '히몰라_himolla'라는 독일 가구 브랜드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현지가라 할지라도 부담을 느낄 수 있는 가격대이기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시는 사람들이 많다.

영동가구에서는 2020년을 맞이하여, 이에 그치지 않고 다소 고가로 느껴질 수 있는 수입가구를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새롭게 제시하였다.

영동가구는 하나캐피탈과의 협약을 통해 최장 36개월 분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월 약 8만원이라는 현실적인 비용으로 리클라이너 체어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 리클라이너 모델과 분납 기간에 따라 변동 가능)

이는 대형 가전제품을 구매하거나, 자동차를 구매할 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작은 이율로 원하는 기간만큼 원금분할방식으로 분납하는 방식이다.

영동가구 온라인몰을 통하여 현지의 가격을 직접 확인하고, 매장을 방문하여 명품 가구들을 직접 체험한 후에 구매하여도 무방하다.

한편, 독일 명품 브랜드의 가구들을 유럽 현지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영동가구는 이에 더하여 논현동 가구거리 초입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으며, 히몰라(Himolla), 휼스타(Huelsta), 롤프 벤츠(Rolf Benz) 등 세계적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들을 체험할 수 있어, 소확행과 나심비까지 함께 잡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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