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2020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 선정
상태바
선린대, 2020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 선정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3.25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선린대학교 제공
사진 - 선린대학교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 창업교육센터는 포항시에서 주관하는 ‘2020년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2013년부터 8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은 포항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의 창업·창직을 통한 일자리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린대학교는 그동안 지식서비스창업, 기술창업, 일반창업분야에 총 154명의 창업자를 배출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선린대학교 창업교육센터에서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컨설팅 창업기초 및 전문교육 창업워크숍 및 마케팅 기업체 탐방 창업 간담회 등의 창업프로그램과 창업공간, 창업활동비, 정보공유 등 창업에 겪는 애로사항 해결과 경영컨설팅 및 창업전문가들의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선린대학교 산학협력단 정년구 단장은 “424일까지 예비청년창업자 및 1년 이내 창업자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20명의 청년창업자를 선발한 후, 올해 12월까지 청년창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며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의 자금조달과 투자유치 및 판로 등 종합적인 연계 지원으로 성공 창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