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트리, 우리동네 푸드맛집 쇼핑몰 '망고마켓’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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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트리, 우리동네 푸드맛집 쇼핑몰 '망고마켓’ 런칭
  • 윤선미 기자
  • 승인 2020.04.07 1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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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망고트리 제공
사진 - 망고트리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코로나19로 인하여 외식이 줄어든 반면, 온라인 쇼핑의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재택근무 등으로 비대면 서비스와 혼자 식사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망고트리(대표 정진용)는 온라인 푸드맛집 쇼핑몰인 ‘망고마켓(Mangomarket)’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망고트리는 네이버쇼핑과 연동되는 스마트스토어 쇼핑몰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는 곳으로, 현재까지 제작된 쇼핑몰만 약 1,200개 이상에 달한다. 구매력 있는 컨텐츠 제작과 감각적인 제품촬영까지 가능한 곳이기도 해 이런 인프라를 바탕으로 망고마켓 서비스 오픈기념 이벤트로 입점사에 한하여 무료 제품촬영도 지원한다.

사진 - 망고트리 제공
사진 - 망고트리 제공

망고트리에 따르면 현재의 상황에서 온라인 푸드쇼핑은 그만큼 매력적인 영역으로써 이를 극대화해 준비한 ‘망고마켓’은 오프라인 매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배달비가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데다, 1인 소포장 주문도 가능하다고 전한다. 또한 밀키트 외 다양한 간편식으로 요리 레시피를 몰라도 쉽게 조리할 수 있으며, 마트에 가서 장을 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 등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절한 푸드쇼핑몰로 기획했다.

우리동네 맛집 쇼핑몰로 오픈된 ‘망고마켓’에서는 전국 유명한 맛집 외에도 각 지역 현지에서 생산되는 제철 신선식품, 지역 특산물들을 신선하게 직거래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내 주변 지역의 쇼핑몰이 오프라인 매장 운영 시 방문하여 식사가 가능하고, 매장 방문 수령도 가능하여 온·오프라인을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제철음식은 제철에 먹어야 제 맛인 만큼, 사전 알림 및 사전 예약제를 통해 농가의 판매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한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수수료도 동종 업계에서 낮은 수준인 10%로 책정됐다.

정진용 대표는 “스마트스토어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정산, 쉬운 가입절차 등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경쟁도 그만큼 치열하며 전문적인 마케팅 및 컨텐츠 제작이 이뤄지지 않으면 매출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은데, ‘망고마켓’은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 필요로 하는 의견을 서로 반영하여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푸드쇼핑몰 생태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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