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에게 안전한 유아화장품, 각종 인증 받은 오가닉그라운드
상태바
우리 아기에게 안전한 유아화장품, 각종 인증 받은 오가닉그라운드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4.10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꿈비 제공
사진 - 꿈비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대한민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에 대한 전 세계의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국민 개개인의 자발적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 등에 더욱 신경을 쓰는 시민의식에 대한 칭찬이 높다.

개인 위생을 위해서 외출 후에 반드시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휴대용 손 소독제 사용도 권유한다. 특히 수시로 손을 씻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잦은 손 씻기와 손소독제 사용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보습제를 꼭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보습제를 선택할 때에는 제품의 성분을 꼼꼼히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 화학 성분의 경우 즉각적인 보습효과가 뛰어날 수 있지만, 피부 속 건조를 유발하는 경우나 자극이 되는 경우가 있어 가급적 자연성분이나 공신력 있는 기관의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코스모스 오가닉은 국제적으로 까다로운 표준의 유기농화장품 인증으로 전체 구성의 95% 이상이 자연 식물성 원료여야 하며 20% 이상 유기농이 함유되어야 한다. 일반 코스모스 내츄럴 등급은 유기농 성분이 없어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합성 방부제 사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합성 방부제를 피하는 사람들은 코스모스 오가닉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3년 이상 유지된 청정지역에서 자란 오가닉 원료를 사용해야 하고 매년 자격을 재검증 하기 때문에 까다롭고 철저하게 관리되는 오가닉 인증이다.

독일 더마테스트는 엄격한 기준으로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테스트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해 피부의 자극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EWG는 미국의 공신력 있는 환경단체로 화장품 원료의 유해성을 조사하여 성분의 안전도 등급을 구분하고 있다. 최근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EWG로 전성분의 유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어플이나 사이트가 많으니 참고해도 좋다.

Vegan 인증과 cruelty Free는 요즘 떠오르는 인증으로, 동물성 원료와 동물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인증이다. 동물보호단체인 PETA에서 인증하는 cruelty Free는 이른바 '가치 소비'라는 것 과도 맞물려 최근 많은 스킨케어 업체에서 획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증이기도 하다.

㈜꿈비(대표 박영건, 최연서, 최진희)의 유기농 유아화장품 브랜드인 오가닉그라운드는 이 모든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 온 꿈비가 야심차게 준비한 브랜드이다. ㈜꿈비 관계자는 “아이들 피부에 바로 닿는 유아스킨케어인 만큼 안전을 가장 염두에 두고 만들어, 받을 수 있는 인증들을 모두 받기 위해 노력했다”며, “꿈비의 이름을 걸고 출시된 아기화장품 브랜드인 만큼 믿고 사용하셔도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가닉그라운드는 아기바디워시, 아기로션, 베이비오일, 수딩크림까지 유아화장품의 가장 기본이 되는 네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세한 제품과 인증 확인은 오가닉그라운드 홈페이지와 꿈비 공식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