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재로 가는 4C 스킬 향상, 체계화된 영어독서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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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로 가는 4C 스킬 향상, 체계화된 영어독서로 가능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5.13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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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100CLASSICS 제공
사진 - 100CLASSICS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2015 교육과정 개정으로 요즘 초등학교 고학년 교실에선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슬로우리딩이 진행되고 있다. 이는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주니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4C 역량, 바로 창의성(creativity),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 협력·융합(collaboration), 소통(communication) 능력을 키우기 위한 일환이다.

지식 소유가 경쟁력이 될 수 있었던 과거에는 주입식 교육이 통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정보 찾기와 암기 능력은 인간이 로봇을 당해낼 수 없다. 그렇다면 로봇에겐 없는 인간 고유의 가치를 찾고 길러야 하는데 4C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단순히 정보를 찾고 암기하는 능력이 아니라, 가치있는 정보를 확실히 구분해내고, 이 정보를 여럿이 논의하여 함께 발전시킨 후, 새로운 가치로 탄생시키는 일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4C 스킬 향상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독서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독서 가운데서도 영어독서가 단연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4C 향상에 직접적 도움을 주는 영어독서를 하려면 체계적인 방법이 수반되어야 한다. 영어로 된 책의 텍스트를 읽어내는 단순활동에 그친다면, 영어독서의 효용성을 기대하기가 힘들 뿐 아니라, 초중등 자녀의 흥미를 떨어뜨리고 독서를 학습으로 인식하게 하는 역효과를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선 읽으려는 책이 검증된 영어 원서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유명 Book Awards 수상작이나 NY Times와 같은 영향력 있는 신문, 미국 명문학교 등에서 추천한 책이라면 검증된 도서라 할 수 있다. 또한 책을 단순히 읽는데 그치지 않고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체계적인 기록 활동과 도서 내용 가운데 주요 이슈를 놓고 상대방과 찬반 토론을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영어독서의 경우 어떤 도서를 선정해야 할지, 나의 레벨에 맞게 선정된 건지, 또 기록한 글이 제대로 쓰였는지 등 자가 확인이 쉽지 않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인타임즈인의 주니어 영어교육 브랜드 ‘100 CLASSICS(원헌드레드클래식스)’는 전문 영어독서통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미 명문학교와 미국교사협회, Book Awards 수상 도서 등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된 도서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국내유일 12단계의 영어논술전문 커리큘럼, 독서 후 6단계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워크북, 영어일기쓰기 캠페인 및 주니어 영어프레젠테이션 대회 운영 등으로 4C 스킬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인타임즈인 이용훈 대표는 글로벌 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100 CLASSICS 영어독서통합과정4C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며 전문가의 도움으로 단계별 영어독서 방법을 익히고 이를 삶에 효과적으로 적용한다면, 이는 학업능력 향상에 직접적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성인이 되어 평생을 살아나가는데 충분한 경쟁력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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