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움(ZIUM), “여름철 아토피 증상은 매트리스 위생 상태도 관련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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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움(ZIUM), “여름철 아토피 증상은 매트리스 위생 상태도 관련 있어”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6.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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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움(ZIUM) 제공
사진 - 지움(ZIUM)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긴 겨울, 봄이 지나 아토피가 더욱 심해지는 계절 바로 여름이 오고 있다. 아토피 환자들이 여름에 특히 힘들어 하는 이유는 바로 열과 땀이다. 여름철이 되면서 날씨가 더워지면 외부의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고 대사가 활성화되어 열 발생이 증가한다. 피부가 그 열을 감당하지 못할 때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위생가전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가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구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

가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구는 바로 침대와 소파이다. 침대는 하루 평균 8시간, 소파는 3시간 정도 사용한다고 한다. 침대와 소파는 부피가 커 위생관리가 까다로운 가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 중 침대(매트리스)는 수면 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나 분비물, 땀 등으로 인해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까지 동반되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곳 또한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한다.

매트리스는 주기적인 위생관리가 필요한 가구지만 부피가 크고 청소가 까다로워 일반 가정집에서 청소하기에는 쉽지 않다.

여러 매트리스 청소업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움(ZIUM) 매트리스 클리닝 업체가 타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안한다.

지움 (ZIUM) 매트리스 청소업체는 특허 받은 살균차량으로 내 외부 모두 건식과 습식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건조를 위해 매트리스를 방치해야 하는 일반 업체와 달리 지움 클리닝 업체는 케어 후 매트리스 사용이 바로 가능한 장점이 있다.

지움 관계자는 “전문적인 기술로 타 업체와 차별화된 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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