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닭갈비, 상생 경영으로 ‘착한프랜차이즈’ 인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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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닭갈비, 상생 경영으로 ‘착한프랜차이즈’ 인증 받아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6.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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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유가네닭갈비(대표 권지훈)가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가맹점 상생활동으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

유가네닭갈비는 전국 2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로 코로나19 피해에 맞서 가맹점과 함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다양한 상생 활동을 결정했다.

지난 3월과 4월 두 달간 로열티 면제, 전 가맹점 방역물품 및 방역 작업 무상 제공을 지원했다. 또한, 코로나19영향으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가맹점의 배달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배달 앱 서비스도 도입했다.

이처럼, 유가네닭갈비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가맹점 상생 경영으로 1981년부터 40년간 가맹점과 함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유가네 담당자는 “유가네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로 가맹점과 동반성장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착한 프랜차이즈로 인증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가맹점 상생 경영 활동을 마련하여 대표적인 상생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어려운 시기지만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장수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착한프랜차이즈` 인증과 함께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100대 프랜차이즈 5회 선정, 우수프랜차이즈 5회 선정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20년도 우수프랜차이즈 1등급에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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