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AI·빅데이터 스타트업 온라인 IR 데이 성료
상태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AI·빅데이터 스타트업 온라인 IR 데이 성료
  • 한미진 기자
  • 승인 2020.08.26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2020 K-챔프 포럼;인공지능 투자유치 지원 IR 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IR DAY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온라인 행사에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업 6곳과 벤처캐피탈(VC) 11곳 등이 참여했다.

참가기업은 △수퍼톤(AI Voice Workstation 기술) △나노웨더(초고해상도 맞춤형 기상기후 솔루션) △토이스미스(유동인구 파악 및 고객분석 솔루션) △오니온파이브(고객지원 자동화 및 협업 솔루션) △두잉랩(푸드렌즈) △데이콘(크라우드 소싱 기반 AI 솔루션 및 온라인 학습 서비스) 등이다.

참가한 VC는 △넥스트지 △송현 △아이디어브릿지파트너스 △어니스트 △지온 △카카오 △포스코 △플래티넘 △하나벤처스 △KB △LG전자 등이다.

‘두잉랩’은 2017년 11월에 음식인식 솔루션 푸드렌즈 기술을 이용해 다이어트 카메라 AI를 내놓았다. 이 날 ‘두잉랩’은 음성인식 솔루션 푸드렌즈 기술과 헬스 케어 플랫폼인 다이어트 카메라 AI를 소개했다.

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및 솔루션 기업인 ‘토이스미스’는 공공기관 및 기업에 스마트시티 솔루션, 게이트웨이 등 IoT 플랫폼과 하드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토이스미스’는 IoT, 빅데이터, 머신러닝 기반의 고객분석 솔루션을 선보였다.

참가기업은 기업 소개와 함께 자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는 온라인 IR을 진행했다. IR 이후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업들의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투자자와 온라인 개별 미팅도 추가적으로 이뤄졌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IR DAY는 유망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업의 원활한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실제 투자유치로 이어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우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분야별 IR DAY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