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코, 삼성 갤럭시노트20 시리즈 전용 보호필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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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코, 삼성 갤럭시노트20 시리즈 전용 보호필름 출시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0.08.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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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코코 제공
사진 - 스코코 제공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출시했다. 갤럭시노트20 시리즈는 출시된 지 첫 주 만에 약 43만대를 개통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갤럭시노트20 울트라가 개통된 43만대 중 약 70%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보호필름 브랜드 스코코에서는 갤럭시노트20 출시에 맞춰 갤럭시노트20 시리즈 전용 보호필름을 출시했다. 스코코에서 출시한 보호필름은 액정을 보호할 수 있는 액정보호필름과 외부를 보호할 수 있는 외부보호필름까지 모두 선보였다.

갤럭시노트20 액정보호필름의 경우 항균 저반사, 올레포빅, 소프트 종이질감, 더블템퍼드 강화유리까지 총 4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중 저반사 필름은 항균 기능이 포함되어 액정의 세균을 제거해주는데 도움을 주며 올레포빅 필름의 경우에는 액정 표면의 이물질을 닦아내기 쉽도록 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일반 필름에 비해 비교적 손 쉬운 클리닝이 장점이다. 

또한 더블템퍼드 강화유리필름은 9H의 강도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갤럭시노트20의 액정을 보호해주며 드로잉이나 필기용도로 사용 가능한 소프트 종이질감 필름까지 출시됐다.

갤럭시노트20의 겉면을 보호할 수 있는 외부보호필름으로는 유광후면, 무광후면, 유광측면 3가지가 제작됐으며 스코코만의 에어프리 기술이 적용되어 부착 후 남아있는 기포는 2~3일 후 자연스럽게 빠져나가기에 깔끔한 부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카메라 렌즈를 보호할 수 있는 렌즈필름은 일반 렌즈필름이 먼저 출시되었으며 추후 강화유리 렌즈필름도 출시 예정 중에 있다.

갤럭시노트20 울트라의 리얼핏 액정 필름은 노트 20 울트라 액정에 최적화 되도록 스마트폰의 곡선에 맞는 설계 및 제작이 이루어졌다. 갤럭시노트20 울트라도 갤럭시노트20과 마찬가지로 외부보호필름은 유광후면, 무광후면, 유광상하면 필름이 출시된 상태이며 렌즈 필름 역시 일반 렌즈필름이 선 출시, 추후 강화유리 렌즈필름 출시될 예정이다.

기기에 따라 액정보호필름 부착 후 지문인식이 되지 않을 경우 지문 인식 재등록을 하면 사용에 문제가 없으며 부위가 작은 측면이나 상하면 필름의 경우 별도의 핀셋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직접 필름을 부착할 때 어려움을 최소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스코코 관계자는 “화면이 큰 태블릿이나 투인원 노트북에 출시되던 종이질감 필름이 스마트폰 전용으로 출시됐다”며 “갤럭시 노트20의 우수한 필기감을 극대화시켜줄 수 있어 S펜을 자주 활용하는 사용자에게 제안해 볼 수 있다. 또한 더블 템퍼드 강화유리필름은 구매 시 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코코에서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노트북, 태블릿, 자동차 등 각종 기기 전용 필름이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스토어찜과 소식 받기를 설정하면 다양한 추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현재 부착점 서비스는 점차 확대 실시할 계획이며 방문 부착 시에는 상세페이지 하단의 부착점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유선으로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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