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촉감 디깅토이 ‘아이스크림 몬스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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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촉감 디깅토이 ‘아이스크림 몬스터’ 선보여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0.09.04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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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촉감 놀이...POP·GIANT 2종 출시
사진 - 영실업 제공
사진 - 영실업 제공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완구 및 콘텐츠 기업 영실업이 촉감놀이 장난감 ‘아이스크림 몬스터’를 출시한다. 

POP, GIANT 등 총 2종으로 출시되는 ‘아이스크림 몬스터’는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촉감 디깅토이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집콕놀이’ 문화를 반영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모양으로 제작되어 말랑말랑한 겉면을 모두 파내면 아기자기한 몬지 피규어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겉면을 파내는 ‘디깅’ 과정에서 아이의 두뇌발달을 자극하는 촉감놀이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제품에 들어 있는 아이스크림 커터를 사용해 아이스크림을 자르거나 긁는 등 다양한 디깅이 가능하며 동봉된 하트, 별 모양의 모양 틀로 아이스크림을 찍으며 아이가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이스크림 모양 토이를 모두 파내면 발견할 수 있는 몬지 피규어는 차가운 얼음물에 닿으면 색상이 변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아이스크림 몬스터 중 POP 제품은 아이스크림 안에 24종류의 몬지 피규어 중 1개가 랜덤으로 들어 있으며 GIANT 제품의 경우 핑크, 바이올렛 2가지 색상 몬지 인형인 자이언트 몬지의 배 속에 아이스크림이 들어있어 그 안에 특별판 몬지 피규어 4종류 중 1개가 랜덤으로 들어있다.

영실업 관계자는 “말랑말랑한 아이스크림 몬스터를 직접 만지고 잘라내고 긁어내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실업 신제품 ‘아이스크림 몬스터 POP, GIANT’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실업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대형마트 및 완구 전문점과 온라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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