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산타클로스, 근황올림픽 ‘2020 뉴미디어 콘텐츠상’ 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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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산타클로스, 근황올림픽 ‘2020 뉴미디어 콘텐츠상’ 작품상 수상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0.09.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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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구.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뉴미디어 콘텐츠상’ 시상식에서 소속 크리에이터 근황올림픽이 작품상(예능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뉴미디어 콘텐츠 상’은 올해 3회째를 맞이했으며, 국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OTT 등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서비스된 우수 영상 콘텐츠를 비롯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미디어 사업자 및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근황올림픽은 올해 8월 기준 누적 조회수 1억 만 뷰를 돌파한 유튜브 채널로,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추억의 스타, 화제의 인물을 직접 만나고 근황과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 전하고 있다.

근황올림픽 채널 운영자(택이, 준이)는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더 발전하고 만족 드리는 채널이 되겠다. 이렇게 투표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값진 상을 주신 구독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송경수 뉴미디어 팀장은 "단순히 자극적이고 가벼운 재미만을 추구하는 소재는 지양하고, 출연자는 물론 시청자의 라이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콘텐츠들이 많이 생산되기를 희망한다”며, “대중들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보급한다는 회사의 이념을 담아 세계 속의 K 콘텐츠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차별 없이 신속하게 전파하고 보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MCN 사업 론칭 일 년이 지나지 않아 경제(신사임당), 개그(낄낄상회), IT 리뷰(가전주부), 영상 및 사진(용호수), 영화(홍시네마) 등 총 20명의 크리에이터를 영입하고 구독자 수가 500만을 넘었다. 최근 자체 제작 콘텐츠 구구구구와 고란 등을 론칭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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