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메뉴판 ‘티오더’, KT와 음성인식 ‘기가지니’ 등 다양한 기술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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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메뉴판 ‘티오더’, KT와 음성인식 ‘기가지니’ 등 다양한 기술 협약 체결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0.09.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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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태블릿메뉴판 주문플랫폼 티오더(대표 권성택)는 KT(음성인식시스템 ‘기가지니’)와 ‘태블릿메뉴판 플랫폼 티오더 X KT 기가지니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티오더와 KT AI스피커 기가지니 음성인식 기술을 접목시킨 4차 산업의 일환으로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마케팅 협력, 기술 교류 등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티오더는 태블릿메뉴판 플랫폼을 기반으로 술집, 식당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 중이며 지난해 2019년 8월 론칭 후 누적주문건수 1100만건, 누적회원가입자수 16만명를 돌파했고 올해 2020년에는 태블릿 10,000대 이상 계약을 달성했다. 

한편 티오더 플랫폼은 여러 기업들의 연동플랫폼을 구축해 로봇팔/서빙로봇 컨트롤에 있어 KT 기가지니 음성인식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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