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뷰티업계의 변화, 색조보단 기초·홈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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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뷰티업계의 변화, 색조보단 기초·홈 케어
  • 윤선미 기자
  • 승인 2020.09.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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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패턴은 물론 뷰티업계 또한 새로운 수요와 소비 트렌드들이 자리했다.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색조나 피부 화장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반면, 마스크 트러블로 인해 기초 스킨케어 라인의 수요는 크게 늘었다.

국내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오가나셀은 8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마스크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주는 ‘스카이 블루 세럼 드롭’이 마스크와의 마찰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감염의 위험으로 타인과의 접촉이나 외출을 기피하게 되면서 뷰티 홈 케어 트렌드가 급속 부상하는 추세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최근에 때를 틈타 미뤄왔던 피부 집중 관리에 돌입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1일 1팩’은 가장 손쉬운 홈 스킨 케어 방법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마스크팩 하나로도 집중 케어가 가능한 고기능성 제품들이 등장함에 따라 집에서도 더욱 간편하고 확실한 관리가 가능해졌다.

오가나셀 ‘피 플러스 마스크’는 일반 정제수가 아닌 다마스크 장미꽃수가 90% 함유되어 피부결 개선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또한 옥수수 발효 추출물인 프로판다이올의 보습인자 성분이 함유되어 수분 보습력을 증진하고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 해준다.

오가나셀 관계자는 “코로나사태가 장기화 되어감에 따라 피부 진정 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고객님들이 자사의 제품을 통해 조금이라도 피부에 대한 고민을 덜어낼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오가나셀은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고객들의 피부 고민에 집중 연구하고, 피부 전문가의 심층적인 노하우를 담은 솔루션으로 탄생한 브랜드이다. 안전한 성분만을 담아 피부 본연의 건강을 찾아주고 자극을 주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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