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엘, 업그레드된 피오가습기 선보여
상태바
스피엘, 업그레드된 피오가습기 선보여
  • 윤선미 기자
  • 승인 2020.09.18 1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스피엘 제공
사진 - 스피엘 제공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가을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환절기 필수 아이템인 가습기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피엘에서 지난해 강력한 분사력과 월등한 시간당 가습량, 간단한 세척을 통하여 소비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스피엘 피오가습기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이고 있다.

2020년형 피오가습기는 전선이 조금 짧다는 의견이 있어 올해는 전선의 길이를 180 cm로 늘려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했으며, 물통 하단부 재설계로 기존보다 가습량을 확실히 잡아주도록 노력하였고 테두리 또한 새롭게 디자인하여 물고임 방지와 깔끔한 마감이 특징이다.

또한 4.8리터 대용량에 구조에 시간당 260mL의 최대 분무량으로 18시간 이상 작동되기 때문에 한번 켜 놓으면 물의 양을 신경 쓸 필요가 없고 특히 수면 중에도 물을 보충하거나 하지 않아도 된다.

피오가습기의 본체는 터치 방식이나 리모컨 조절이 아닌 기계식 다이얼로 고장 위험이 적고 작동법도 간단하며, 기계식 다이얼을 통해 분무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물이 부족하면 가습이 자동으로 차단되어 안정성 역시 높아 남녀노소 쉽게 작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피오가습기에는 탄소 필터가 있어 공기를 더 깨끗하게 관리해 주고, 360도 회전되는 분무구로 가습 방향을 원하는 데로 조절이 가능하다.

아울러 오일트레이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 직접적인 오일을 물에 첨부하여 넣는 타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되어 있으며 오일로 인한 고장 또한 미연에 방지를 하고 있으며, 내부에 오일트레이에 아로마오일을 넣으면 가습을 타고 향이 퍼져 디퓨저나 방향제를 따로 둘 필요가 없다.

가습기에서 가장 중요한 세척 부분에서도 간편한 것이 피오가습기의 장점 중 하나이다. 가습기는 항상 물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자주 세척을 하지 않으면 내부에 곰팡이나 세균이 발생하기 쉬운데, 피오가습기는 본체의 구조가 간단하고 물통 입구가 넓어 소비자가 직접 손을 넣어 내부를 쉽게 세척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스피엘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많은 고객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여 출시를 하게 되었으며, 올해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피오가습기 판매는 스피엘 공식 쇼핑몰이나 옥션, 11번가,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