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취업도 전략이다’ 경일게임아카데미, 유니티 게임프로그래밍 전문가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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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취업도 전략이다’ 경일게임아카데미, 유니티 게임프로그래밍 전문가과정 개강
  • 윤선미 기자
  • 승인 2020.10.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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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재구직이나 첫 직장을 구하는 취업준비생들까지 몰리면서 성인취업시장이 다시 성장하고 있다. 특히 3040세대들에게 친숙한 게임업종은 많은 취업 직종 중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들어 게임업종이 주목받는 이유 첫번째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외부에서 활동하는 시간보다 나만의 공간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부터다. 비약적으로 2010년도 이후 꾸준히 성장해왔던 콘솔게임시장도 코로나 특수를 누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많이 즐기는 모바일게임시장의 경우 오히려 매출이 오히려 반등했다.

두번째로 게임산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자기 가치의 중요성이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게임산업은 이제 저급문화라는 인식을 넘어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잡았다. 오히려 다양한 문화를 전파하는 경쟁력 있는 하나의 문화콘텐츠로써 인식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런 게임적 요소를 이용하여 교육, 의료 AR/VR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예전에는 부의 성공만이 절대적인 기준이었다면 이제는 본인의 꿈과 가치관을 쫓는 자기 가치의 중요성이 매우 커진 부분도 크다.

경일게임아카데미 취업 담당자에 따르면 돈만 버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는 본인이 원하고 희망하는 이상적인 직장을 찾으려고 하는 젊은 세대들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경쟁이 심한 취업시장에서 골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전보다 취업준비를 보다 더 전략적이고 계획적으로 설계해야 한다. 검증된 교육과정을 통해 취업준비를 하는 방법이다. 고용노동부에서는 핵심 인재와 기업에 맞춘 적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0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도입했다. 과정은 기업과 함께 커리큘럼부터 맞춤형으로 설계하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직접 육성하도록 돕는데 있다. 이미 검증이 되어있는 협약업체와 국비지원 등의 도움을 받아 훨씬 전략적으로 취업준비를 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일게임아카데미에서 비전공자와 초보자도 함께 시작할 수 있는 게임 프로그래밍 게임개발자 전문 양성과정을 10월 30일 개강한다.

경일게임아카데미는 전체 훈련기간을 약 5개월로 설정한 대신 높은 강도의 훈련을 진행한다. 전일제 수업으로 주 40시간 훈련을 진행하며 이론중심적인 훈련이 아닌 현장중심적 훈련을 강도높게 진행하여 빠르게 개발실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기본적으로 취업을 위해 적게는 8개월 길게는 1년 이상 과정을 수강하는 기존의 커리큘럼과 달리 약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의 과정에 취업을 준비할 수 있다는 차별점이 있다.

특히 경일게임아카데미는 국가기간전략훈련으로 분류되어 있어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과정이다. 훈련장려금 또한 매월 11만 6천원이 지원되는 과정으로 취업준비생의 재정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한편,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빠른 문의 및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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