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신제품 ‘라이벌3 와이어리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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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시리즈, 신제품 ‘라이벌3 와이어리스’ 선보여
  • 이준성 기자
  • 승인 2020.10.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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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틸시리즈 제공
사진 - 스틸시리즈(SteelSeries) 제공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게이밍 및 e스포츠 주변기기 분야의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Ehtisham Rabbani))가 신제품 무‘라이벌3 와이어리스(Rival 3 Wireless)’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무선 게이밍 마우스로 이중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400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 제공 및 새로운 절전형 게이밍 센서를 적용했다.

‘라이벌3와이어리스’는 스틸시리즈의 새로운 트루무브 에어(TrueMove Air) 옵티컬 게이밍 센서를 탑재했다. 트루무브 에어는 스틸시리즈가 개발한 센서 중 전력효율이 가장 우수하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라이벌3 와이어리스는 400시간 이상의 긴 배터리 수명을 지원하며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라이벌 3 와이어리스의 뛰어난 전력효율은 스틸시리즈의 새로운 퀀텀 2.0 와이어리스(Quantum 2.0 Wireless) 기술 덕분이기도 하다. 2.4GHz 무선 USB 연결을 통해 게이머들은 격렬한 플레이동안 1000Hz의 폴링레이트와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1ms 반응속도를 누릴 수 있으며 유선마우스의 반응속도로 무선마우스가 제공하는 자유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된 블루투스 5.0기능으로 높은 휴대성까지 갖췄다.

사진 - 스틸시리즈 제공
사진 - 스틸시리즈(SteelSeries) 제공

퀀텀2.0 와이어리스 기술의 자른 장점은 자동 채널 최적화다. 이 기술은 마우스와 수신기가 고주파수와 저주파수 모두 사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할 때 무선 연결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블루투스 기기 또는 휴대폰으로 사용 시 주파수 간섭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기술은 한 채널이 주파수 간섭을 받으면 마우스가 자동으로 다른 채널을 이용하게 하여 끊김을 최소화함으로써 무선 연결 유지가 가능하다.

해당 제품에 탑재된 트루무브 에어는 픽스아트(PixArt)사와 공동 개발한 18,000 CPI, 400 IPS, 40G의 센서로 2.4GHz와 블루투스, 두 가지 모드에서 모두 동급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높은 정확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이동 중에도 우수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센세이 텐(Sensei Ten)의 트루무브 프로(TrueMove Pro)처럼 트루무브 에어 역시 빠르고 격렬한 게임플레이동안 마우스를 들거나 위치를 바꿀 때에도 매끄러운 트래킹이 가능하다.

게다가 라이벌 3 와이어리스는 내구성이 비교적 우수한 고분자로 출시되었으며 6천만번의 클릭이 가능한 기계식 스위치를 갖추고 있고 무게 조절도 가능하다. 게이머는 AAA 배터리 두 개(106g)를 사용할 수도 있고 만약 배터리 수명보다 가벼운 무게가 더 중요하다면 내장된 AAA 배터리(95g) 한 개만 사용해도 된다.

이외에도 최대 5개의 CPI 프로파일까지 저장할 수 있는 온보드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스틸시리즈 전용 소프트웨어인 스틸시리즈 엔진(SteelSeries Engine)을 통해 완전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
 
한편 라이벌 3 와이어리스는 현재 국내독점수입사인 이도컴퍼니에서 운영하는 스틸시리즈 공식스토어와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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